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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가 잘 사는 미세환경 정화_ 김진목 류영석의 통합암치료 레시피

    미세환경을 개선하려면 좋은 음식, 해독, 운동, 마음관리 실천해야 통합치료로 좋은 음식, 해독, 운동, 정신적인 해독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미세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암 치료의 근본입니다. 그에 더하여 현대의학적 치료로 암세포를 다스려야 합니다. 김진목(이하 김): 앞서 류 원장님이 하신 말씀은 면역지상주의에 대한 경고라 할 수 있습니다. 면역만 올리면 될 것처럼 말하는 건강기능식품, 약재들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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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치료, 면역이 다가 아니다_ 김진목 류영석의 통합암치료 레시피”

    면역 증강은 물론 내 몸의 세포 환경이 좋아져야 암 관리할 수 있어 요즘 면역을 높여준다는 약재, 한약,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러한 식품들이 면역을 높이는 데에 분명 도움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도움이 된다고 해서 암이 치료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김진목(이하 김):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에 대해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오늘도 역시 류영석 혈액종양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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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과의 타협, 메트로놈 항암요법_ 김진목 류영석의 통합암치료 레시피”

    암을 완전히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권투에 비유를 해보자면, 대학병원에서 하는 항암치료는 K. O.를 위한 펀치를 날리는 것입니다. 반면 메트로놈 항암요법은 끊임없이 잽을 날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때려도 암을 K. O.시킬 수 없기 때문에 상대를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김 : 류 원장님께서 평소에 늘 말씀하시는 메트로놈 항암요법이 있습니다. 메트로놈 항암요법, 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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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치료 중단을 결정해야 할 시기_ 김진목, 류영석의 통합암치료 레시피

    암과 동행해야 할 시점 오면 항암치료 외 다른 치료법 고려해야 골수 기능 회복이 어려운 경우, 환자의 체력이 더 이상 항암치료를 견디지 못하는 경우, 항암치료 중단을 고려해야 합니다. 의료진은 항암치료가 끝나도 다른 방법이 남아있다는 희망을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 류영석(이하 류): 암의 병기에 따라 치료의 타깃이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 한쪽을 포기하고 완전히 다른 한쪽에만 집중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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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의학과 통합의학, 치료의 선택

    삶의 질이냐, 생존기간 연장이냐, 환자 스스로의 철학에 따라 현명하게 선택해야 고형암의 경우, 이미 전이나 재발이 발생했다면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3, 4기 암에서도 극히 일부 완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완치는 어렵다고 전제하에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김 : 항암치료가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항암치료가 잘 듣는 병기가 있고, 항암치료가 잘 듣지 않는 병기가 있습니다. 류: 그렇죠. […]

  • 14+15_yc

    암 치료의 중심은 항암치료

    항암치료 외면한 암 치료는 도박과 같은 행위 물론 진행 암인 경우 현대의학적 표준치료로 암을 완전히 치료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대의학적 표준치료는 지난 반세기 동안 객관적인 증거를 쌓아왔습니다. 항암치료는 가장 확실한 암 치료 수단입니다. 김진목(이하 김):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아주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류영석 원장님입니다. 류 원장님은 혈액종양내과 전문의이자 거슨요법의 권위자입니다. 과거에는 강북삼성병원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로 계시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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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투병에 중요한 3가지, 마음, 식사, 운동

    독소유입 막는 식이요법, 운동과 마음관리는 말기 암이라도 중요시해야 인체의 정상적인 해독시스템이 가동된다면 웬만한 독소는 해독이 됩니다. 하지만 암 환우들은 해독시스템에 문제가 있습니다. 게다가 항암치료 등으로 해독시스템이 더욱 망가집니다. 그러므로 독소 유입을 최대한 차단해야 합니다. 1기이든 4기이든, 암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세 가지는 마음, 식사, 운동입니다. 전문가 도움 받아 마음 비우기 첫째, 마음관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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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환자와 가족과의 갈등 – 긴 치료 기간, 암 환자의 상황을 고려해야

    표준치료 끝나도 여전히 암 환자, 이해와 공감으로 보살펴야 수술, 항암치료 과정이 끝나면 환자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은 암 환자인데 겉모습은 정상인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족들이 옛날처럼 무리한 요구를 하게 되고, 병 관리를 방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진목(이하 김): 특히 부부간의 갈등이 매우 큽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도 있듯, 남자와 여자는 살아온 환경이 너무나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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