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_yc

    항암치료 중 백혈구 저하, 호중구를 높이는 방법

    골수자극주사 맞으면 24시간 내 회복 가능 항암치료 받으러 대학병원에 가기 전 가까운 병원에서 미리 혈액검사를 받아보십시오. 그 결과에 따라 골수자극주사를 맞고 호중구 수치를 올리면 항암치료를 문제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백혈구 저하는 항암치료 받을 때 생기는 매우 흔한 부작용입니다. 그렇지만 쉽게 치료될 수 있으므로 전혀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호중구 떨어지면 중증 감염 가능성 커져 […]

  • 8_yc

    암테크? 그런 마음으로 치료하다가는

    암 치료, 꾸준하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관리해나가야 나 스스로 암이 생긴 원인을 교정해주어야 합니다. 아니면 암은 분명 재발되고 전이될 것입니다. 이런 점을 모른 채 치료를 안 하고 암 보험금으로 소비를 즐겨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암테크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재테크에서 파생된 용어인데요. 암 진단자금으로 소비 즐기는 암테크 보통 암보험에 가입한 후 암에 걸리면 진단자금과 수술자금을 받게 […]

  • 7_yc (1)

    항암치료 중인데 요로결석 치료, 해도 될까?

    비뇨기과 진료받고 항암치료 주치의와 상의하길 항암치료 중이라고 요로결석의 치료방법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항암치료 중이라고 무조건 고통을 참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항암치료 중이라고 해서 요로결석의 치료방법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항암치료 중에는 면역저하로 인해 대상포진이 많이 생깁니다. 대상포진은 아주 격렬한 통증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간혹 요로결석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런데 환자분이 요로결석을 이미 경험한 분입니다. 현재 […]

  • 6_yc

    췌장암 항암제, 젬스타빈 복용 중 열이 난다면?

    통합암치료 병행하면 대부분 관리 가능 통합암치료를 받으면 면역 저하, 항암제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췌장암은 수술이 가능한 경우는 그나마 예후가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잘 드는 항암제도 찾기 어렵습니다. 젬스타빈 때문에 열나는 경우 최근 젬스타빈이라는 항암제가 개발되면서 그나마 췌장암 […]

  • 7_yc

    판단은 환자의 몫, 의사는 이럴 때 곤란하다

    원발부위 모르는 4기 암, 항암치료 여부는 환자 스스로 결정해야 4기 암은 예후가 분명 좋지 않습니다. 환자 상태가 더 나빠진다면 항암치료를 해서 나빠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암치료를 안 해서 더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상담한 사례입니다. 원발부위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상태인데, 어쨌든 담낭으로 전이 된 4기 암 환자였습니다. 원발부위를 모르는 전이암, 항암제 선택 […]

  • 유방암 치료 중에 폐에 흉수가 차는데?

    항암치료 중단 전 항암제 내성 생겼는지 검사 해봐야 내성이 생겼다면 항암제를 바꿔야 합니다. 항암제 내성은 아닌데 흉수만 있는 상황이라면, 흉수가 나을 때까지 항암제를 멈추었다가 호전된 후 다시 항암제를 쓰면 되겠습니다. HER2 양성이며, 전이되거나 수술할 수 없는 국소재발유방암의 경우, 요즘 세 가지 약제를 많이 씁니다. 예전부터 사용되어 온 도세탁셀, 그리고 표적치료제인 허셉틴을 사용합니다. 그에 더해 최근에 […]

  • 4_yc (1)

    기적의 치료제? 면역항암제의 작용과 부작용

    암세포의 면역회피 막는 치료제 면역항암제, 부작용 생기면 혈액종양내과로 면역관문억제제는 최근에 나온 약이라서 부작용을 경험한 의사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혈액종양내과 선생님들은 부작용을 많이 압니다. 요즘 면역항암제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키트루다, 여보이, 옵디보, 티센트릭 등이 잘 알려진 면역항암제입니다. 암세포의 면역회피작용 막는 면역항암제 면역항암제는 일반 항암제와는 다른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암세포는 정상세포와는 다른 신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

  • 의사의 말은 따라 하되 행동은 따라 하지 마라

    비건 채식했지만 단순 탄수화물 섭취로 체중 늘어 흰밥, 빵, 떡, 국수, 과자, 청량음료, 단 과일 등이 단순 탄수화물에 해당합니다. 그런 것들을 먹지 말라고 환자들에게 늘 강조하면서, 정작 제가 그 말을 어겼습니다. 요즘 채식을 실천 중입니다. 제가 채식을 지향하는 의사들의 단체 베지닥터의 상임대표를 맡았기 때문입니다. 베지닥터 상임대표는 순 채식, 비건 채식을 실천해야 한다는 의무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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