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에 잘 걸릴 것 같은 성격이 있나요?

    부정적인 성격으로 살면 암에 더 잘 걸릴 수 있어 너무 완벽하게 살려고 하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기 쉽습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려는 노력,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진목(이하 김): 의료진끼리 하는 이야기지만, 암에 잘 걸릴 것 같은 성격이 있는 것 같다는 말을 종종 합니다. 그런데 심리학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아도 암에 잘 걸리는 성격이 있나요? 입증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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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환자에게 권장하는 식이요법들

    100% 채식이 최선, 니시요법과 거슨요법 활용하면 큰 도움 될 것 니시요법은 일본인이 만든 요법입니다. 그래서 같은 동양인인 우리에게도 적합한 방법입니다. 거슨요법에 비해 실천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암 환자분들께 권하고 싶은 식이요법 첫 번째는 채식, 두 번째는 거슨요법, 세 번째는 니시요법입니다. 채식은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원칙 채식은 제가 평소에도 항상 강조해왔습니다. 고기나 생선에는 인공첨가물이 […]

  • 암 진단 후 가장 걱정되는 것은?

    치료비 문제, 실비보험 활용하고 암 관리 철저히 해서 낭비 줄이길 암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결과 의학이 아닌 다른 부분에 돈을 낭비하는 경향이 생긴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표준치료와 통합의학적 치료로 암을 제대로 관리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몇 해 전 국립암센터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환자들이 암 진단 후 가장 고민되는 부분으로 치료비 문제를 꼽았다고 합니다. 환자들에겐 치료비가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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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생존률이 매우 낮은 재발, 전이, 진행암

    적극적으로 통합의학적 치료 받으며 마음관리, 식사관리 병행해야 진행암 환자는 항암치료에만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현대의학 이외의 방법들을 총동원해야 합니다. 통합의학 의사와 마음관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완전 채식도 매우 중요합니다. 전이, 재발, 진행암은 5년 생존율이 매우 낮은 중증 암입니다. 일반 암 환자들과는 다른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진행암은 항암치료 해도 완치 어려워 첫째, 통합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

  • 암 환자의 마음 관리 – 마음은 암 치료 예후에 큰 영향을 준다

    암을 수용하는 마음 없다면 예후 계속 나빠질 수 있어 암을 관리할 때 치료, 운동, 식사 등 모든 요소가 아주 중요합니다. 하지만 마음이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영역입니다. 마음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예후에 직접적인 변화가 옵니다. 김진목(이하 김): 제가 회진할 때 그 환자분을 보면 항상 뭔가를 보고 계십니다. 자신이 진료하는 환자들의 상담기록입니다. 항상 그런 자료를 살피고, 처방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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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환자의 마음 관리 – 아니, 내가 왜? 암 환자는 억울하다

    암을 받아들일 마음 준비가 안 되면 어떤 치료도 효과 없는 것 암 환우 분들을 보면 대개 억울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잘 컨트롤하면서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기에 더 그렇습니다. 김진목(이하 김): 이번 시간에는 마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환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상담전문가인 암 환자, 정작 자신의 […]

  • 11_yc (1)

    환자 마음 접근법 – 이상한 노인? 관심을 받기위한 행동의 고착화

    돌봄 받고 싶어서 여러 증세 호소하는 것, 마음 상태 잘 읽어줘야 어떻게 보면 환자는 아직까지 어린 자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어린 시절부터 돌봄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성장한 후에도 관심과 인정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꾸 보상받고 싶은 심리가 있는 겁니다. 박: 이 환자는 자기가 힘들고 건강이 안 좋다고 주변에 이야기함으로써 돌봄을 받는다고 느끼는 […]

  • 11_yc (1)

    환자 마음 접근법 – 전혀 좋아지지 않는 불면증, 마음 속 원인은?

    자신의 이야기 들어주고 인정해줄 사람이 필요했던 노인 환자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자 했습니다. 다음 진료에 올 때도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동기부여를 하고자 한 것입니다. 지금 몇 개월째 치료를 하고 있는데 표정이 많이 밝아졌습니다. 김진목(이하 김): 오늘 소개할 사례는 심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80세 남자 환자입니다. 온갖 약물과 통합의학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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