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105] 암, 병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관리가 중요하다

마음치료는 암치료의 가장 핵심,
병기보다는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하는가에 따라 예후가 다르다

의 병기를 나눌 때 1기, 2기, 3기, 4기 이렇게 나눕니다. 1, 2기는 보통 국소적으로 존재해 있는 암이고, 3기는 림프절등 주변에 전파된 암이고, 4기는 멀리 원격전이를 일으킨 경우를 말합니다.

1기여도 예후가 안 좋은 사람, 4기여도 예후가 좋은 사람

1, 2기는 보통 5년 생존율이 80%이상 되고 3기는 50%, 4기는 5~10%로 병기에 따라서 예후가 좌우됩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제가 경험해 보기로는 1기인데도 돌아가신 분들도 계시고, 4기인데도 10년, 20년 잘 살고 계신 분들도 많이 봅니다. 그래서 저는 병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 2기는 보통 수술만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고, 보통 수술, 항암, 방사선 이렇게 치료합니다. 4기 일때는 수술이 불가능 하므로 항암치료정도를 합니다. 그런데 1, 2기로 수술해서 암이 깨끗이 없어졌다고 판정을 받았지만 암이 생기기전 좋지 않던 식습관, 생활습관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또 얼마 안가서 재발합니다. 보통 재발할때는 전이를 동반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러면 바로 4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대게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암 4기, 특히 마음치료가 매우 중요

그런데 4기라 하더라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 마음치료를 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특히 4기일 때는 마음치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음치료로 마음을 비우고 잘 관리하시면 4기일지라도 10년, 20년 잘 사실수 있습니다. 제 가까이 계신 분은 19년째 건강하게 살고 계신데 그런 분들을 보면 뭔가 다릅니다. 완전히 마음을 비운 듯한 마음가짐으로 마치 스님을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병의 기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몸과 마음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마음관리가 중요하다고 꼭 강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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