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73] 암에 잘 걸리는 성격은 따로 있다

지나치게 완벽을 기하고 자기감정을 너무 억압하는 등의 마음의 문제가 암의 원인
암 치료에 마음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에 잘 걸리는 체질이 있다고 합니다. 체질이라기보다는 유형이죠. 담배를 자주 피우던 사람, 술을 많이 마신 사람, 즉석식이나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 등인데 이러한 것들은 표면적으로 드러난 유형입니다. 식이 조절이나 운동 등을 잘하는데도 암에 걸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개 이러한 분들은 마음에 문제가 있습니다.

마음에 욕심이 많은 사람이 암에 걸리기 쉽다

마음에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욕심이 조금 많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어떤 욕심인가 하면 지나치게 무언가를 추구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남에게 지나치게 내가 완벽하게 보이려는 사람들이나 지나치게 성취 욕구가 있는 사람들, 또, 지나치게 편집적인 성격이신 분들이 암에 잘 걸립니다. 어떤 목표를 추구하는 노력이야 좋지만, 너무 완벽을 기하고 또,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나 내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비록 마음은 부글부글 끓지만, 이성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는 사람일수록 암에 걸리기 쉽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암 치료에 가장 중요 

물론 신경질이 날 때마다 폭발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의 감정을 너무 억압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 적당히 표출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성취 욕구에 얽매여서 자신의 모든 감정을 억누르면서 목표를 이루려고 하는 완벽주의적인 성격이 암을 초래하기 때문에 조금은 느슨하게 지낼 필요가 있습니다. 또, 남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 조금이나마 표현도 하는 등 자유롭고, 감성적인 성격으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 보면 특히 위암 환자들은 대부분 보면 시쳇말로 까칠한 성품을 가진 분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위암뿐만 아니고 어떤 암이든지 자신의 마음을 관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치료보다도 마음을 비우고, 또, 긍정적으로 바꾸면, 암이 4기 아니라 말기라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치유될 수 있습니다.

신앙이나 명상 등,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마음 관리

결국, 마음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마음을 비워야겠다고 생각해서 마음을 비우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마음관리에 신앙이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 절대자에게 의존하는 것이 대단히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에 신앙이 없다면 마음 수련, 명상 등 여러 가지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도와주는 기관이나 단체가 많습니다. 거기에 당장에라도 등록하셔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자꾸 학습하셔야 합니다. 거기에 등록했다고 해서 바로 마음이 비워지는 것이 아니고 몇 달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당장부터 전문가가 있는 기관에 등록하시든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시든지 하기를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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