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암치료로 체중감소가 심한데 원래 그런 것인가요?

    항암치료 중에 체중이 떨어지면, 단백질을 많이 보충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평소에 고기나 생선을 잘 안 먹는데,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서 억지로 고기나 생선을 먹으려고 해서 매우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잘못 생각하고 계신 겁니다.

  • 항암치료 과정 중 신경을 써야 할 부분

    항암치료 과정 중 백혈구가 감소해서 감염에 취약해지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암치료 중 백혈구 감소에 대해서는 특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항암치료 과정 중에는 신경 써야 할 몇 가지가 있습니다. 항암치료를 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오게 되고, 특히 백혈구가 떨어져서 감염에 취약해지는 것이 가장 치명적인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의 부작용으로 생기는 증상은 약의 […]

  • 항암치료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항암치료 중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더라도 시일이 지나면 회복되는 것이고 회복되었을 때 또 새롭게 항암치료를 하게 되므로 환우 분들은 항암치료 중간중간 아주 힘들겠지만 언젠가는 회복된다는 희망을 갖고 굳건하게 항암치료를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 자궁경부암 항암치료 부작용 치료할 수 있나요?

    항암치료제의 효과가 지속하는 동안에는 부작용이 굉장히 심하게 나타나서 평생 고생하게 될까 여러 걱정을 하지만 항암 효과가 지속하는 동안에만 나타나고 그 효과가 떨어지면 서서히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암 해독의 핵심 글루타티온(글루타치온) 주사

    글루타티온(글루타치온)은 간 해독작용에 중요하고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환자의 해독치료에 많이 쓰입니다

  • 4기 암환자의 치료확률을 높이는 고용량 비타민C

    만약에 4기 암이라면 수술은 불가능하고 항암 치료밖에 안 될 텐데 항암 치료에 잘 듣는 암도 있지만, 항암 치료가 거의 듣지 않는 암들도 많이 있습니다. 매우 절망적입니다. 그럴 때 비타민C 고용량 정맥 주사 요법이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120] 항암치료 중 감염예방을 생활화합시다

    몸이 아프면 대체로 그러하듯, 암 치료 중 혹은 암 치료 직후의 환자들은 면역력이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항암치료 기간 동안에는 바이러스나 세균의 침입에 거의 무저항 상태에 가깝도록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백혈구의 감소 때문입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89] 말기 암 환자의 항암치료

    말기 암에서의 항암치료를 하되,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그리고 할 수 있다면 계속하시되 다른 통합의학적 방법들을 병행해야합니다. 항암치료에만 너무 의존하지 말고, 다른 통합의학적인 방법으로 면역을 올리고 내 몸이 암을 이길 수 있는 몸으로 바꾸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84] 말기 암 환자에게 좋은 메트로놈 항암요법

    메트로놈 항암치료제는 전파와 전이를 막는 역할도 하고, 계속해서 암세포에 항암제를 넣게 함으로써 항암제의 내성을 줄여준다고 이론적으로 연구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병원에서 메트로놈 항암 치료한다고 하면 한번 잘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77] 암환자와 성관계

    연구에 의하면 성관계는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해주고, 성호르몬의 분비를 활성화해주며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또, 근육운동도 도와주기 때문에 암의 치유와 회복에 좋은 조건을 만들어준다고 알려졌습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74] 암환자가 화장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독이라는 것은 꼭 음식을 통해서, 호흡을 통해서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피부를 통해서도 들어옵니다. 그것을 ‘경피독’이라고 하는데, 이 때문에 색조화장은 굉장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36] 암 수술 항암 후 생활 관리를 한 암환자 생존율이 높은 이유

    부가적인 치료를 했던 집단 75% 중에서도 두 번 이상 개원의원을 방문했던 사람이 예우가 가장 좋았고, 한 번도 개원의원을 찾지 않고 병원만 다니면서, 즉 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만 했던 집단은 예우가 가장 안 좋았다고 합니다. 이 두 집단의 사망률의 차이를 비교해보니 5배 정도로 개원의를 두 번 이상 찾았던 사람이 더 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9] 항암치료 중 체중저하가 단백질 부족 때문이라고?

    항암치료 중에 체중이 떨어지는 것은 단백질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칼로리가 부족해서입니다. 먹는 항암치료 때문에 식욕이 떨어지고 못 먹으니깐 열량(칼로리) 섭취가 부족해서 체중이 떨어지는 것이지 굳이 단백질이 부족해서 체중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암 치료 애정남 8] 항암치료 중 현미밥을 먹어도 되나요?

    항암치료 중에는 소화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현미밥보다는 백미 밥을 먹는 것이 오히려 소화가 잘 되고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현미밥도 꼭꼭 잘 씹기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암 치료 애정남 7] 항암치료 중 한약을 먹어도 되나요?

    한약은 우리 양의사들의 소관이 아니고 한의사들의 소관입니다. 한약에 대한 것은 한의사에게 잘 물어보면 한의사가 연구해서 거기에 나쁜 것이 들어있는지 어떤지 잘 판단을 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약에 대해서는 양의사보다는 한의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5] 암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

    암예방학회의 암 예방 권고사항으로는 1. 당장 금연한다 2. 체중관리 3. 매일 적절한 운동 4. 매일 5가지 이상의 과일과 채소 5. 하루 1잔 이내의 음주 6. 비타민제 복용 등입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4] 암성통증관리 어떻게 해야하나

    암 환우의 통증은 단순히 육체적 문제뿐 아니라 죽음에 대한 공포, 사회적 단절이나 소외감, 경제적 문제, 직업의 상실 등으로 인한 고통이 동반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암 환우의 정신적, 정서적인 면을 충분히 고려하는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3] 암치료에 건강기능식품이 도움되나요?

    암 환자는 암 자체보다 면역과 영양적인 문제로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밝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영양보충이 굉장히 중요하며 암 환우들이 많이 복용하는 건강기능 식품으로는 비타민, 미네랄, 셀레늄, 오메가3, 인삼, 알로에 제품들이 있습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2] 암환자의 갱년기 관리

    2002년 WHI 연구 결과 폐경기 여성호르몬 치료 때문에 유방암의 발생 위험성이 큰 것으로 밝혀진 이후 여성호르몬 치료는 거의 피하고 있습니다. 암 발생 위험이나, 재발의 위험성 등을 고려한다면 여성호르몬 약제보다는 식물성 호르몬을 섭취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 료바이블20] 말기 암 환자 완화치료에 대한 오해와 편견

    기존 의학은 신체적인 문제를 다루지만, 완화치료는 신체적인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 사회적인 것, 영적인 문제까지 다루고, 통증 완화에 주로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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