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30] 간식으로 먹은 라면이 갑상샘 기능 저하의 원인이다

    밀을 분쇄할 때 표백용으로 첨가되는 브롬(Br)이 체내에서 갑상선 호르몬의 원료가 되는 요오드(I)와 경쟁적으로 작용한다이때 브롬이 요오드 대신 갑상샘 요오드수용체에 붙게 되어 갑상샘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9] 항암치료 중 체중저하가 단백질 부족 때문이라고?

    항암치료 중에 체중이 떨어지는 것은 단백질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칼로리가 부족해서입니다. 먹는 항암치료 때문에 식욕이 떨어지고 못 먹으니깐 열량(칼로리) 섭취가 부족해서 체중이 떨어지는 것이지 굳이 단백질이 부족해서 체중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8] 영양과 열량에 대한 오해가 암을 증가시킨다

    암이 발생하는 원인은 말할 것도 없이 면역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면역이 떨어지는 원인은 스트레스나 독소에 계속 노출된다든지 운동부족, 수면부족, 휴식부족 등 여러 가지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요인은 영양소의 부족과 불균형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7] 한국의 대장암 발생률이 미국을 앞지른 이유

    과거 10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대장암이 드물었고, 미국에는 매우 많았습니다. 그런데 10년 사이에 우리나라 대장암 발생률이 미국과 비교해 볼 때 훨씬 더 높아졌고, 불미스럽게도 대장암이 세계 4위, 아시아 1위 발생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대장암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우리 생활양식이 서구화되면서 특히 육식을 많이 하는 잘못된 식사습관 때문이라 분석되고 있습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6] 암과 건강 사이 반 건강 상태에 주목하라

    암이 없어진 것이 곧 건강이 아니다.
    암과 건강 사이 존재하는 반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잘 관리해야 한다.

  • [암 치료 애정남 8] 항암치료 중 현미밥을 먹어도 되나요?

    항암치료 중에는 소화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현미밥보다는 백미 밥을 먹는 것이 오히려 소화가 잘 되고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현미밥도 꼭꼭 잘 씹기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암 치료 애정남 7] 항암치료 중 한약을 먹어도 되나요?

    한약은 우리 양의사들의 소관이 아니고 한의사들의 소관입니다. 한약에 대한 것은 한의사에게 잘 물어보면 한의사가 연구해서 거기에 나쁜 것이 들어있는지 어떤지 잘 판단을 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약에 대해서는 양의사보다는 한의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5] 암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

    암예방학회의 암 예방 권고사항으로는 1. 당장 금연한다 2. 체중관리 3. 매일 적절한 운동 4. 매일 5가지 이상의 과일과 채소 5. 하루 1잔 이내의 음주 6. 비타민제 복용 등입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4] 암성통증관리 어떻게 해야하나

    암 환우의 통증은 단순히 육체적 문제뿐 아니라 죽음에 대한 공포, 사회적 단절이나 소외감, 경제적 문제, 직업의 상실 등으로 인한 고통이 동반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암 환우의 정신적, 정서적인 면을 충분히 고려하는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3] 암치료에 건강기능식품이 도움되나요?

    암 환자는 암 자체보다 면역과 영양적인 문제로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밝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영양보충이 굉장히 중요하며 암 환우들이 많이 복용하는 건강기능 식품으로는 비타민, 미네랄, 셀레늄, 오메가3, 인삼, 알로에 제품들이 있습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19] 암 진단 후 겪게 되는 5단계 심리 변화

    5단계를 단계적으로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일도 있고, 여러 단계가 한꺼번에 겹치는 일도 있습니다. 5단계는 빨리 겪는 것이 좋고, 환자가 어려울 때 보호자는 환자가 이런 단계에 있음을 잘 이해하고, 심리적인 지지를 보내고, 옆에서 적극적으로 잘 돌봐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5단계를 빨리 지나와야 환자도 편하고 보호자도 편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2] 암환자의 갱년기 관리

    2002년 WHI 연구 결과 폐경기 여성호르몬 치료 때문에 유방암의 발생 위험성이 큰 것으로 밝혀진 이후 여성호르몬 치료는 거의 피하고 있습니다. 암 발생 위험이나, 재발의 위험성 등을 고려한다면 여성호르몬 약제보다는 식물성 호르몬을 섭취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21] 암의 1차 치료문제

    암 환자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는 두말할 필요 없이 암의 전이나 재발일 것입니다.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대부분 잘 알고 계시지만 비만의 문제도 크다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비만 관리 이외에도 혈당 관리, 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관리, 골다공증 예방, 적절한 체중관리 등이 중요

  • [김진목의 통합 암치 료바이블20] 말기 암 환자 완화치료에 대한 오해와 편견

    기존 의학은 신체적인 문제를 다루지만, 완화치료는 신체적인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 사회적인 것, 영적인 문제까지 다루고, 통증 완화에 주로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 암환자의 먹거리 – 월간 암 5월 기고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지방 특히 동물성 지방은 암의 원인요소로 지목되고 있으며, 과일과 채소의 섭취는 모든 형태의 암 발병을 막아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역학 연구는 암 발생이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 간의 생활습관과 식사 형태의 차이를 연구하였는데, 연구에 의하면 포화지방은 강력한 암 촉진제입니다. 그리고 정제된 당과 흰 밀가루도 암을 촉진합니다.
    뿌리채소와 통곡물은 암을 예방합니다. 정제되지 않은 식물성 식품,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들, 콩류들은 강력한 암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 치료 바이블18] 암환자 5년 생존율에 대한 오해

    통계 수치라는 것은 가장 짧은 것부터 가장 긴 것을 전부 다 더해서 전체 환자 수로 나눈 것으로 평균치입니다. 그래서 더 짧을 수도 있고 더 길 수도 있어서 어디에 해당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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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개구리 증후군 – 김진목원장 (베지닥터 기고글)

    암이란 몸 밖에서 암세포가 침범해 온 것이 아니라 내 몸속의 정상세포가 어떤 원인에 의해 암이라는 잘못된 성질의 세포로 변형된 것이다. 그걸 도려내고 말리고 태웠다고 만사 해결된 걸로 생각하면 너무나 큰 착각이다. 왜 암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
    우리 몸은 조물주께서 아주 정교하게 만든 최고의 걸작품이다. 아주 미미한 작용들이라도 제각각 이유가 있고, 다른 작용들과 연관이 있다. 따라서 아무리 사소한 증상일지라도 그 증상이 발생한 원인이 있을 진대, 생사의 기로에 서게 하는 암이 오게 된 것은 큰 이유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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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5 암환자의 식단 – 김진목원장(베지닥터 기고글)

    과식보다는 소식, 영양보다는 해독이 더욱 중요합니다.
    많은 영양물질들을 섭취하려고 노력하지 마십시오. 암세포도 같이 먹을 것입니다.
    음식물에 포함된 수많은 오염물질들은 결국 내 면역을 저하시키게 됩니다.

  • [김진목의 통합암치료바이블16] 항암치료 중 육식을 멀리해야하는 이유, POPs

    고기와 생선을 먹으면 오히려 팝스 때문에 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고기나 생선을 피하는 것이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암치료바이블15] 항암제 신약 임상시험, 참여해도 될까요?

    신약 임상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부작용을 경험하는 위험성이 있고, 이중맹검법때문에 신약 실험대상으로 들어갔지만, 본인에게 투여되는 게 신약인지 표준치료제인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신약 실험 대상이 된다고 했을 때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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