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_yc (1)

    암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의 어려움과 보람

    자신의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환자들이 예후 좋은 듯 원장님께서 항상 4기 환자도 20% 이상이 10년 이상 살 수 있다고 하십니다. 저 역시 그 말을 믿고 저희 환자들이 20%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김진목: 사실 암 환자분들의 성품이 예사롭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 직원들을 힘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3, 4기에도 노력하면 좋은 결과 […]

  • 2_yc (1)

    암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의 역할과 마음자세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환자와 의사의 중재자가 되어야 김진목: 안녕하십니까, 파인힐병원 김진목 원장입니다. 간호사는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교량 그동안 통합 암 치료에 대해서 여러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오늘은 암 치료의 최 일선에 계시는 간호사 선생님을 모시고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파인힐병원의 간호부장으로 계시는 김종숙 선생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종숙: 안녕하세요, 간호부장 김종숙입니다. 김진목: 암 환자들을 캐어하는 […]

  • 김진목의 암 치유비법 HEART – Removal

    화학물질 제거, 중금속 제거, 장내 유해균 제거, 해독을 위해 노력하자 우리 몸속에는 독소가 매우 많습니다. 화학물질, 중금속, 스트레스, 장속 유해세균 등이 바로 독소입니다. 이러한 독소를 제대로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암 치유비법 HEART 중 이번에는 R에 해당하는 Removal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거, 해독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몸속 화학물질 배출해줘야 우리 몸속에는 독소가 매우 많습니다. 화학물질, 중금속, 또 […]

  • 폐암 4기, 암 환자의 마음관리, 불안감을 떨쳐내자

    마음 관리, 자연요법 병행하며 끝까지 투병하길 힘드시겠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불안감을 떨쳐내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안정,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되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폐암 4기는 진행이 빠르고 사실 예후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마음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암이든 마음관리가 제대로 된다면 80% 정도는 나을 […]

  • 뼈로 전이된 4기 전립선암, 어떡하면 좋을까요?

    현대의학적 치료는 반드시 해야, 통합의학적 치료도 병행하길 항호르몬치료, 상황에 따라서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도 받으십시오. 거기에다가 고주파치료라든지 식이요법, 심신요법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전립선암은 뼈로 전이가 잘 됩니다. 항암치료, 항호르몬치료를 해도 뼈로 자꾸 전이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통증도 심하고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의 치료만으로 극복하긴 어려워 전이가 된 상태인 전립선암 4기에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다며 대학병원 치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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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치료 중단을 결정해야 할 시기_ 김진목, 류영석의 통합암치료 레시피

    암과 동행해야 할 시점 오면 항암치료 외 다른 치료법 고려해야 골수 기능 회복이 어려운 경우, 환자의 체력이 더 이상 항암치료를 견디지 못하는 경우, 항암치료 중단을 고려해야 합니다. 의료진은 항암치료가 끝나도 다른 방법이 남아있다는 희망을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 류영석(이하 류): 암의 병기에 따라 치료의 타깃이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 한쪽을 포기하고 완전히 다른 한쪽에만 집중하는 것은 […]

  • 3_yc

    암 투병에 중요한 3가지, 마음, 식사, 운동

    독소유입 막는 식이요법, 운동과 마음관리는 말기 암이라도 중요시해야 인체의 정상적인 해독시스템이 가동된다면 웬만한 독소는 해독이 됩니다. 하지만 암 환우들은 해독시스템에 문제가 있습니다. 게다가 항암치료 등으로 해독시스템이 더욱 망가집니다. 그러므로 독소 유입을 최대한 차단해야 합니다. 1기이든 4기이든, 암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세 가지는 마음, 식사, 운동입니다. 전문가 도움 받아 마음 비우기 첫째, 마음관리가 […]

  • 10_yc

    암 환자와 가족과의 갈등 – 긴 치료 기간, 암 환자의 상황을 고려해야

    표준치료 끝나도 여전히 암 환자, 이해와 공감으로 보살펴야 수술, 항암치료 과정이 끝나면 환자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은 암 환자인데 겉모습은 정상인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족들이 옛날처럼 무리한 요구를 하게 되고, 병 관리를 방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진목(이하 김): 특히 부부간의 갈등이 매우 큽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도 있듯, 남자와 여자는 살아온 환경이 너무나 다릅니다. […]

  • 10_yc

    암 환자와 가족과의 갈등 – 달라진 가족 환경, 각자의 처지가 달라

    서로의 입장 이해하고 갈등 줄여나가는 마음 훈련 필요해 암을 제거해버리겠다거나 암은 나와 상관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면 가족도 환자도 더욱 힘듭니다. 암과 함께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감정 상태로 변화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통합 암 치료라고 생각합니다. 수명 연장만을 위한 항암치료, 과연 의미 있을까 김진목(이하 김): 환자와 가족의 생각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치료방법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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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선고를 받았을 때 해야 할 3가지

    현대의학적 치료에 대한 결정, 식습관과 몸 관리, 마음관리 암을 진단받으면 현대의학에 매진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식사와 몸 관리가 둘째입니다. 마음을 관리하고 정리하는 것이 세 번째입니다. 첫 번째, 암의 상태가 현대의학적 표준치료로 치료가 가능한지 아닌지 판단해야 합니다. 두 번째, 식이요법과 몸 관리가 필요합니다. 세 번째, 마음관리를 해야 합니다. 표준치료를 중심으로 치료 방향 생각하기 […]

  • 9_yc (1)

    암 환자의 마음 – 암 치료 기간에는 지속적인 심신의학적 치료를

    심신의학적 치료로 정서적 문제 극복하고 삶의 방향 정리할 수 있도록 해야 환우들의 아픔과 상처를 공감하는 의료진의 자세로부터 치료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심신의학 정서 치료를 하고 나면 다른 진료 역시 더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환자의 성격, 병에 대한 트라우마에 따라 치료 기간 달라져 박 : 암 치료에 있어 현대의학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환우들이 진료를 믿을 […]

  • 9_yc

    암 환자의 마음 – 암 치료의 시작은 들어주기와 공감

    자기 자신, 가족, 사회에 분노 느끼는 암 환자의 마음에 귀 기울여야 환자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것이 심신의학 치료의 출발점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 치료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김진목(이하 김): “통합 암 치료 레시피” 부부의 첫 방송입니다. 박정미(이하 박): 부부라니. 김 : 부부 아닌가요? 박 : 맞아요. 김 :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산대학병원 통합의학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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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치료, 넉넉치 못한 형편, 자연요법

    현대의학·통합의학만큼 위력적인 자연요법, 꾸준한 노력으로 적극적으로 시도하길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 현대의학은 물론 통합의학적인 치료를 받기 어려운 환자가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자연요법을 권합니다. 자연요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최근에 환자분이 모 대학병원에서 간암 수술을 받으셨고, 추적 관찰을 하던 중에 림프절에 전이가 되어서 오셨습니다. 림프절에 전이되었기 때문에 대학병원에서는 수술은 불가능하고 항암 치료를 하자고 했습니다. 항암 […]

  • 4+5_yc

    혜민 스님, 암의 씨앗, 공감과 포기

    부부가 서로를 자기처럼 만들려는 고집 버리면 스트레스 크게 줄 것 부부가 공감과 포기를 잘 활용하여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바꾼다면 암 환우들 가슴 속의 화도 조금씩 풀려서 치유에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혜민 스님, 잘 아시죠? 너무나 유명하신 분이고 좋은 말씀 많이 하시니까.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

  • 2_yc (9)

    암이라고? 난 원래 행복한 사람

    투병으로 힘겨운 환우들이 밝게 생활하며 희망 잃지 않길 항암치료 직후에는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만 잘 이겨내면 활기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난 행복한 사람이야’라는 마음으로 투병 생활을 이겨내 주시기 바랍니다. 며칠 전에 닥터스 심포닉 밴드 제16회 정기연주회가 있었습니다. 의사들의 관악 밴드 연주회에 찾아와준 암 환우들 닥터스 심포닉 밴드라는 것은 부산·경남·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의사·치과의사들의 […]

  • 4_yc (1)

    암 경험자의 독감 예방접종은 불활성화 백신으로

    암 경험자라면 독감 유행 전에 미리 불활성화 백신으로 예방접종 받길 암 경험자의 가족도 불활성화 백신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이 생백신을 맞았다면 암 경험자와 2~6주 정도 떨어져 지내면서 면역이 떨어진 암 경험자를 보호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요즘 독감 예방접종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독감 유행하기 2주 전에 미리 예방접종 받아야 독감 백신은 유행하는 바이러스 항원이 일치하면 […]

  • 2_yc (6)

    담배가 직접인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흡연과 연관된 유전자 변이 관련 연구결과 발표돼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암의 원인 첫 번째가 먹거리, 두 번째가 흡연이라고 했습니다. 먹거리를 바로잡고 금연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담배가 암을 유발한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역학조사를 통해 흡연이 암과 관련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오긴 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려주는 광범위한 프로젝트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 20_yc

    3기 암 치료 6년 후 발견된 용종, 암일 가능성은?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관찰하고 치료해야 1년 이상 지나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용종은 적극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 치료 중이든 아니든 용종은 전암 병변으로 간주합니다. 1년 이상 지나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용종은 적극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암 치료 경험이 있다면 용종이 암을 악화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

  • 19_yc

    혈액 면역세포 배양으로 암 치료 중인데 영양제 주사를 맞아도 될까요?

    면역세포치료는 영양제 주사와 방해 작용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치료 받길 면역세포치료제는 알부민 속에 면역세포를 섞어서 주사하는 방법입니다. 영양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면역세포치료라는 것은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추려서 특별한 처치를 가한 후, 배양을 하고 활기찬 면역세포의 숫자를 늘려서 다시 환자에게 수혈해주는 치료법입니다. 면역세포치료, 표준치료와 병행하면 치료 효과 좋아 아무리 수술이나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로 암을 […]

  • 18_yc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중 발생한 공황장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신건강의학적 치료와 함께 반드시 식이요법 병행하길 식이요법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라고 하면 마음만의 질병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장의 건강과 매우 관련이 많습니다. 공황장애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하는 정신 신경 장애입니다. 공황장애만으로도 수년, 경우에 따라 수십 년간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암 투병 중에 겪게 되는 심리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공황장애가 재발 내지는 악화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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