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_yc (5)

    암 수술 후 생기는 림프부종, 예방과 치료

    림프순환 원활히 해주는 치료 적극적으로 받아야 림프부종은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생겼다면 조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암 환자분들에게 림프부종이 간혹 생깁니다. 치료가 쉽지 않은 림프부종 유방암 수술을 한 경우 팔 쪽에 림프부종이 생기기 쉽습니다. 자궁 쪽 수술을 했다면 다리 쪽에 생깁니다. 림프부종은 수술로 림프절을 절제했을 때 생기는데요. 림프절 절제로 인해 […]

  • 7_yc (4)

    항암치료로 인한 주요 장기 손상 회복법

    비타민C, 산소탱크, 킬레이션 주사, 글루타치온 주사 써보길 항암치료로 인해 주요 장기에 손상을 받은 경우 비타민C 주사, 셀레늄, 글루타치온 주사, 킬레이션 주사, 고압산소탱크를 병행치료 하시기를 권합니다. 항암제로 인한 주요 장기의 손상은 주로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입니다. 프리래디컬(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은 항산화제로 치료해야 합니다. 항산화제 중 가장 강력한 것은 비타민C입니다. 비타민C는 고용량을 써도 몸에 큰 부담이 없습니다. 부작용도 […]

  • 방사선치료의 부작용,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저산소증 해결해주는 산소탱크, 킬레이션 주사 도움 받길 방사선치료를 함으로써 신체 여러 부위의 세포에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고 저산소증이 생깁니다. 그 결과 신진대사가 떨어져서 피로하게 됩니다.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으로 가장 흔한 것은 피로입니다. 또 방사선이 화상을 입혀서 가벼운 화상이나 피부 건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괴사하는 암 조직 주위 저산소증이 문제 방사선치료는 항암치료처럼 머리카락이 빠지는 부작용은 일으키지 […]

  • 암이 전이, 재발되는 원인과 대책

    항암제 내성과 저산소증 줄이는 치료 필요해 암의 전이와 재발을 막기 위해서 항암제 내성을 막고 저산소증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주파치료, 산소탱크치료 등을 적극적으로 병행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암 환우 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전이와 재발입니다. 암세포의 항암제 내성 막아야 항암치료를 했는데도 전이, 재발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항암치료 중에 전이가 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그것은 암세포라는 […]

  • 4_yc (1)

    암 환자의 손발 저림과 냉증은 치료가 필요한 혈액순환 장애

    혈액순환 장애 개선하는 치료로 암 치료 효과 높이고 부작용도 해결하길 암 치료 중 혈액순환 장애가 생겼을 때 킬레이션 주사, EECP, 도수치료, 산소탱크를 적절히 병행치료 해보시기 바랍니다. 혈액순환 호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암 환자의 손발 저림과 냉증은 대부분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생깁니다. 암 치료 과정에서 항암치료를 받게 되는데요. 항암치료로 인해서 혈액순환 장애가 많이 생깁니다. […]

  • 3_yc

    진통제로 해결되지 않는 암 환자 통증 관리

    대학병원 방사선치료는 물론 첨단장비, 통합의학적 치료 활용 방사선치료로 암성 뼈 통증이 좋아질 확률은 50%로 꽤 높습니다. 암성통증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아무리 먹어도 아픈 분들은 방사선치료를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암 환자분들이 통증으로 괴로움을 겪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암성통증은 방사선치료 도움 받길 가장 흔한 통증은 항암제 부작용입니다. 특히 백금계열 항암제인 시스플라틴, 옥살리플라틴, 카르보플라틴 등의 부작용으로 […]

  • 23_yc

    효과적인 풍욕을 하기 위한 기본 원칙

    식사나 운동, 목욕하기 전에 실내에서 창문 열고 해야 풍욕 후에 운동, 식사, 목욕하시는 걸로 계획을 잡으면 순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만일 거꾸로 계획을 잡으면 1시간씩 시차를 둬야 하니까 횟수를 다 채우기가 힘듭니다. 풍욕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특히 1시간 간격으로 해서 하루에 11번까지 하라는 부분에 대한 어려움을 말씀하시는데요. 식사나 운동 시간과 맞추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

  • 2_yc (1)

    암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의 어려움과 보람

    자신의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환자들이 예후 좋은 듯 원장님께서 항상 4기 환자도 20% 이상이 10년 이상 살 수 있다고 하십니다. 저 역시 그 말을 믿고 저희 환자들이 20%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김진목: 사실 암 환자분들의 성품이 예사롭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 직원들을 힘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3, 4기에도 노력하면 좋은 결과 […]

  • 2_yc (1)

    암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의 역할과 마음자세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환자와 의사의 중재자가 되어야 김진목: 안녕하십니까, 파인힐병원 김진목 원장입니다. 간호사는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교량 그동안 통합 암 치료에 대해서 여러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오늘은 암 치료의 최 일선에 계시는 간호사 선생님을 모시고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파인힐병원의 간호부장으로 계시는 김종숙 선생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종숙: 안녕하세요, 간호부장 김종숙입니다. 김진목: 암 환자들을 캐어하는 […]

  • 김진목의 암 치유비법 HEART – Removal

    화학물질 제거, 중금속 제거, 장내 유해균 제거, 해독을 위해 노력하자 우리 몸속에는 독소가 매우 많습니다. 화학물질, 중금속, 스트레스, 장속 유해세균 등이 바로 독소입니다. 이러한 독소를 제대로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암 치유비법 HEART 중 이번에는 R에 해당하는 Removal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거, 해독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몸속 화학물질 배출해줘야 우리 몸속에는 독소가 매우 많습니다. 화학물질, 중금속, 또 […]

  • 폐암 4기, 암 환자의 마음관리, 불안감을 떨쳐내자

    마음 관리, 자연요법 병행하며 끝까지 투병하길 힘드시겠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불안감을 떨쳐내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안정,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되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폐암 4기는 진행이 빠르고 사실 예후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마음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암이든 마음관리가 제대로 된다면 80% 정도는 나을 […]

  • 뼈로 전이된 4기 전립선암, 어떡하면 좋을까요?

    현대의학적 치료는 반드시 해야, 통합의학적 치료도 병행하길 항호르몬치료, 상황에 따라서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도 받으십시오. 거기에다가 고주파치료라든지 식이요법, 심신요법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전립선암은 뼈로 전이가 잘 됩니다. 항암치료, 항호르몬치료를 해도 뼈로 자꾸 전이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통증도 심하고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의 치료만으로 극복하긴 어려워 전이가 된 상태인 전립선암 4기에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다며 대학병원 치료를 […]

  • 14+15_yc

    항암치료 중단을 결정해야 할 시기_ 김진목, 류영석의 통합암치료 레시피

    암과 동행해야 할 시점 오면 항암치료 외 다른 치료법 고려해야 골수 기능 회복이 어려운 경우, 환자의 체력이 더 이상 항암치료를 견디지 못하는 경우, 항암치료 중단을 고려해야 합니다. 의료진은 항암치료가 끝나도 다른 방법이 남아있다는 희망을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 류영석(이하 류): 암의 병기에 따라 치료의 타깃이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 한쪽을 포기하고 완전히 다른 한쪽에만 집중하는 것은 […]

  • 3_yc

    암 투병에 중요한 3가지, 마음, 식사, 운동

    독소유입 막는 식이요법, 운동과 마음관리는 말기 암이라도 중요시해야 인체의 정상적인 해독시스템이 가동된다면 웬만한 독소는 해독이 됩니다. 하지만 암 환우들은 해독시스템에 문제가 있습니다. 게다가 항암치료 등으로 해독시스템이 더욱 망가집니다. 그러므로 독소 유입을 최대한 차단해야 합니다. 1기이든 4기이든, 암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세 가지는 마음, 식사, 운동입니다. 전문가 도움 받아 마음 비우기 첫째, 마음관리가 […]

  • 10_yc

    암 환자와 가족과의 갈등 – 긴 치료 기간, 암 환자의 상황을 고려해야

    표준치료 끝나도 여전히 암 환자, 이해와 공감으로 보살펴야 수술, 항암치료 과정이 끝나면 환자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은 암 환자인데 겉모습은 정상인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족들이 옛날처럼 무리한 요구를 하게 되고, 병 관리를 방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진목(이하 김): 특히 부부간의 갈등이 매우 큽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도 있듯, 남자와 여자는 살아온 환경이 너무나 다릅니다. […]

  • 10_yc

    암 환자와 가족과의 갈등 – 달라진 가족 환경, 각자의 처지가 달라

    서로의 입장 이해하고 갈등 줄여나가는 마음 훈련 필요해 암을 제거해버리겠다거나 암은 나와 상관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면 가족도 환자도 더욱 힘듭니다. 암과 함께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감정 상태로 변화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통합 암 치료라고 생각합니다. 수명 연장만을 위한 항암치료, 과연 의미 있을까 김진목(이하 김): 환자와 가족의 생각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치료방법에 대한 […]

  • 1_yc

    암 선고를 받았을 때 해야 할 3가지

    현대의학적 치료에 대한 결정, 식습관과 몸 관리, 마음관리 암을 진단받으면 현대의학에 매진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식사와 몸 관리가 둘째입니다. 마음을 관리하고 정리하는 것이 세 번째입니다. 첫 번째, 암의 상태가 현대의학적 표준치료로 치료가 가능한지 아닌지 판단해야 합니다. 두 번째, 식이요법과 몸 관리가 필요합니다. 세 번째, 마음관리를 해야 합니다. 표준치료를 중심으로 치료 방향 생각하기 […]

  • 9_yc (1)

    암 환자의 마음 – 암 치료 기간에는 지속적인 심신의학적 치료를

    심신의학적 치료로 정서적 문제 극복하고 삶의 방향 정리할 수 있도록 해야 환우들의 아픔과 상처를 공감하는 의료진의 자세로부터 치료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심신의학 정서 치료를 하고 나면 다른 진료 역시 더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환자의 성격, 병에 대한 트라우마에 따라 치료 기간 달라져 박 : 암 치료에 있어 현대의학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환우들이 진료를 믿을 […]

  • 9_yc

    암 환자의 마음 – 암 치료의 시작은 들어주기와 공감

    자기 자신, 가족, 사회에 분노 느끼는 암 환자의 마음에 귀 기울여야 환자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것이 심신의학 치료의 출발점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 치료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김진목(이하 김): “통합 암 치료 레시피” 부부의 첫 방송입니다. 박정미(이하 박): 부부라니. 김 : 부부 아닌가요? 박 : 맞아요. 김 :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산대학병원 통합의학센터 […]

  • 6_yc (4)

    암 치료, 넉넉치 못한 형편, 자연요법

    현대의학·통합의학만큼 위력적인 자연요법, 꾸준한 노력으로 적극적으로 시도하길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 현대의학은 물론 통합의학적인 치료를 받기 어려운 환자가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자연요법을 권합니다. 자연요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최근에 환자분이 모 대학병원에서 간암 수술을 받으셨고, 추적 관찰을 하던 중에 림프절에 전이가 되어서 오셨습니다. 림프절에 전이되었기 때문에 대학병원에서는 수술은 불가능하고 항암 치료를 하자고 했습니다. 항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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