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_yc-5

    통합 암 치료 쉽게 이해하기 – 항호르몬 치료

    여러 부작용은 다른 치료들로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 항호르몬 치료로 암의 진행이나 재발을 현저히 낮출 수 있으므로 적응이 되는 경우에는 꼭 받으시길 권유합니다. 여성의 유방암이나 난소암, 남자는 전립선암이 있을 때 호르몬치료를 하게 됩니다. 폐경 증상 등 부작용 나타나는 항호르몬 치료 유방암이나 난소암은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발생하고 전립선암은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 […]

  • 19_yc

    항암치료 중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관리

    마음관리, 식사, 운동은 암 투병 중 꼭 필요한 요소 마음관리, 식사, 운동, 이 세 가지가 중요하고 또 부가적으로는 통합의학적인 관리프로그램을 통해서 체력과 면역력을 올리는 그런 과정들이 중요합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물론이고 항암치료가 끝난 후에도 항암투병에서 언제나 중요한 세 가지는 마음관리, 식사, 운동입니다. 마음관리만 잘해도 90%는 낫는 것 마음관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굳이 제가 강조하지 […]

  • 18_yc

    항암치료로 떨어진 체력, 빨리 회복하려면?

    면역력 키우되 암세포가 싫어하는 웰빙 음식만 먹어야 무조건 잘 먹는 방법은 자칫 암세포를 많이 키우고 회복할 빌미를 줄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기간에는 보통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고 영양 상태도 불량하므로 체력을 빨리 회복하기 위해서 잘 먹고, 체중을 빨리 늘려야겠다고 많은 환우들이 생각합니다. 또 고기나 생선을 많이 챙겨 먹고 보양탕 같은 것을 먹기도 합니다. 항암치료 […]

  • 17_yc

    항암 치료 중 설사와 변비, 어떻게 해야 할까

    설사와 변비는 일시적인 부작용이므로 대증적으로 조절하면 금방 나아질 것 변비가 심할 때는 물을 많이 마신다거나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거나, 이런 방법들을 통해 대증적으로 조절해가면 곧 좋아지는 증상입니다. 항암 치료의 부작용으로 위나 장 점막이 상처를 입어서 점막이 벗겨집니다. 변비나 설사는 한시적인 부작용 점막이 벗겨지니까 수분흡수가 되지 않아서 수분이 그대로 통과하게 되어 설사가 생깁니다. […]

  • 16_yc

    항암치료 받을 때 머리를 꼭 깎아야 할까?

    탈모 미리 대비하고 삭발이나 보조 장치 마련해두길 미리 준비하지 않고 삭발을 한다면, 매일 아침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보면 심리적으로 굉장한 타격을 받게 됩니다. 항암치료 중 탈모는 흔한 부작용 증상입니다. 대부분 항암제는 탈모 일으켜 항암치료제가 빨리 자라는 세포를 잡다 보니 모낭세포에 영향을 미쳐서 모발이 빠지게 됩니다. 보통 항암 치료를 시작하고 2~3주 사이에 모발이 […]

  • 15_yc (4)

    항암치료 받으면 속이 메스껍고 토할 것 같은데

    새로 개발된 현대의학 약제, 통합의학 및 기타 보조식품으로 관리 가능한 부작용 효과가 좋은 신약들은 항암치료 시작 전에 결정해야 합니다. 대부분 비급여 약제들이지만 적극적으로 쓰십시오. 항암치료 전에 미리 조치하셔야 합니다. 오심과 구토는 항암치료 부작용 중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오심은 메스꺼운 증상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항암치료라고 하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환자가 토하면서 괴로워하는 그런 장면일 […]

  • 14_yc (1)

    항암치료 후 말초신경염으로 고생 중이라면?

    한방 침, 물리치료, 글루타치온 주사 등 통합의학 치료로 증상 완화하길 통합의학 병원에서는 말초신경염 치료제로 글루타치온을 아주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약이 뜻밖에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말초신경염은 항암치료의 흔한 부작용 중 하나입니다. 손발이 차고, 저리고, 쑤시고, 아프고, 찌릿찌릿합니다. 말초신경에 병증이 생겨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대장암 항암치료 중 말초신경염 호소 가장 많아 대부분의 항암제가 […]

  • 13_yc (1)

    항암치료의 목표, 의사와 환자의 동상이몽

    완화적 항암치료로는 완치 불가능, 보조 장치 정도로만 생각해야 완화적 항암치료의 올바른 목표를 항상 기억하십시오. 체력과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 목표와 중점을 두시고 끝없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항암치료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보조적 치료가 있고 완화적 치료가 있습니다. 완화적 항암치료는 목표 자체가 소극적 보조적 항암치료는 수술, 방사선치료와 함께 합니다. 목적이 완치에 있으므로 일정 기간을 정해서 아주 […]

  • 12_yc (2)

    항암치료 후 발기부전이 되었는데

    무정자증 제외하면 비뇨기과 치료로 거의 회복 가능 항암치료 이후에도 이러한 증상들이 지속한다면 비뇨기과를 찾아가서 적절한 약물치료, 호르몬치료 등으로 회복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여성들에게 폐경이 오는데 남성에게도 일종의 폐경처럼 남성호르몬이 급격히 저하되면서 발기부전, 성욕감퇴, 무정자증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출산 원한다면 정자 미리 보관시킬 것 불행하게도 남성의 경우 항암치료가 끝난 이후에도 이런 […]

  • 10_yc (1)

    항암치료를 쉽게 받을 수는 없는지?

    환우들을 괴롭게 하는 항암치료 부작용, 통합의학으로 쉽게 해결 가능 통합의학에서는 현대의학이 커버하지 못하는 환자 삶의 질에 대해 여러 가지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암치료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이유는 항암제가 빨리 자라는 세포를 잡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항암치료 포기하고 싶게 만드는 부작용들 그런데 우리 몸에는 암세포만큼 빨리 자라는 세포들이 있습니다. 모발세포, 골수세포, 위나 장의 점막세포, […]

  • 9_yc (1)

    항암치료,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데

    기피할 필요 없는 항암치료, 부작용은 통합의학으로 관리하길 지금은 항암제가 발전해서 효과도 좋고 부작용은 줄어든 많은 약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암치료는 일단 받는 것이 좋습니다. 부작용이 두려워서 항암치료를 기피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일본 작가 후나세 순스케가 쓴 책인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를 본 후에, 항암제를 기피하고 현대의학이라면 전부 기피하면서 자연의학으로 치료하고 싶다고 말하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

  • 8_yc (2)

    항암치료 후 운동, 하는 게 좋을까?

    항암제 투여 직후 3~5일을 제외하면 활발하게 운동하는 것이 좋아 암은 휴식을 통해 회복되는 병이 아닙니다. 잘 먹고 활발하게 활동해야 회복이 되는 병입니다.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흔한 증상이 피로와 무기력입니다. 그러다 보니 환우들이 활동하기를 싫어하고 늘 병상에 누워서 지내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하지만 암은 휴식을 통해 회복되는 병이 아닙니다. 잘 먹고 활발하게 활동해야 회복이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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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치료 중 건강보조식품, 괜찮을까?

    간 손상 주는 식품이나 정체불명의 약초 수준이 아니라면 건강보조식품은 위험하지 않아 항암치료 중에 영양제나 건강보조식품을 먹는 것은 오히려 더 권장됩니다. 암 환우들이 보통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을 때 주치의로부터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주의사항을 듣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영양제나 건강보조식품도 먹어서는 안 된다고 이해를 하시게 됩니다. 미네랄, 비타민, 식물 영양소는 전혀 위험 되지 않아 병원에서 […]

  • 5_yc

    항암치료 중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골고루 잘 먹고 체중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어떤 음식을 먹음으로써 항암치료 후유증으로 생긴 면역저하를 개선하는 방법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항암치료 중에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지 환우들이 많이 궁금해 합니다. 음식으로 호중구 높일 수는 없어 물론 항암치료 중에 면역이 떨어지기 때문에 면역을 올리는 식품들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암과 싸우는 림프구를 올리는 […]

  • 4_yc (1)

    항암치료 중에 간독성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항암제에 영양제까지 더해지면 심해질 수 있는 간독성, 통합의학적 가이드로 해결 가능 통합의학 의사들은 간에 좋은 약은 먹도록, 간에 부담되는 약은 먹지 않도록 정확하게 짚어드릴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부작용 중에 흔치는 않지만 간독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항암제에 영양제까지 먹으면 간에 더 위험할 수도 항암제 자체가 워낙 독하므로 간에 부담을 주어서 간 수치가 […]

  • ㄷㄳ_yc

    항암치료 때문에 백혈구가 많이 떨어졌다는데

    백혈구 저하는 의사들의 문제, 환자는 감염에 더 신경써야 백혈구 중에서도 특히 호중구가 감소하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항암치료 후 1~2주 사이에 백혈구가 저하된다, 그러니 감염에 항상 주의해야 한다’는 마음의 준비만 하시면 됩니다. 백혈구 저하는 항암치료의 흔한 부작용 항암치료로 호중구가 떨어지면 감염에 취약해지는 상태가 됩니다. 백혈구 중에서도 특히 호중구가 감소하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없어집니다. […]

  • 2_yc

    항암치료 때문에 피로와 무기력해졌다면?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통합의학적 치료와 프로그램 보통은 항암치료 후 1주일 정도 기간에만 심하게 무기력합니다. 1주일이 지나면서부터는 누구나 다 회복이 됩니다. 하지만 더 잘 견딜 수 있도록 돕는 통합의학적인 치료법들이 있습니다. 항암치료의 흔한 부작용 중 피로와 무기력이 있습니다. 항암치료 후 무기력해지기 쉽지만, 누구나 다 회복 항암치료 때문에 나른하고 힘이 없고 무기력하며, 걸어 다니기도 […]

  • 14_yc (1)

    항암치료 중이 아닌데도 입맛이 떨어지는 이유

    암 자체의 영향으로 식욕 저하되는 경우 많아, 통합의학적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입맛의 저하로 영양결핍과 체중 감소가 초래되고 심하면 악액질 상태가 되어서 도저히 투병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항암 치료 중에는 오심, 구토 등으로 입맛이 저하됩니다. 암이 있으면 신체 물질대사가 염증성 체질로 변화돼 그런데 항암 치료를 하지 않는데도 입맛이 계속 떨어지고 […]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127] 종양 중 악성종양이 암입니다

    양성종양은 성장을 멈추지 않고, 주변 조직을 파괴하고, 다른 부위에 퍼져서 생명을 위험하게 만드는 성질이 있는데 이것이 ‘암’입니다 종양은 ‘양성 종양(Benign tumor)’과 ‘악성 종양(Malignant tumor)’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중 증식을 멈추지 않는 악성 종양을 암이라 정의할 수 있는데 악성 종양은 성장이 빠른데다가, 정상세포 사이를 파고드는(침윤성) 성질과 세포 상태로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떠다니며 몸의 다른 부위에도 […]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88] 생활습관 치료법 – 니시의학

    니시의학은 척추를 바로잡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배변이 잘되도록 해주며, 우리 신체를 정화하는 것에 목적을 둔 것으로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 등 여러 가지 요법을 집대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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