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환자를 위한 파인힐병원의 특별한 식단 관리

    암 환자의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먹거리 필요해 저는 암 환자들에게 믿음과 꾸준함이라는 단어를 항상 강조합니다. 믿음이란 주치의와 병원에서 제공하는 음식에 대한 믿음입니다. 식단에 대한 신뢰감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_ 파인힐병원 영양실장 정길영 ※ Q. 암 치료 병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식단 원칙은? 간혹 입원실이 없어서 입원을 하지 못하고 그냥 돌아가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환자들이 […]

  • 항암치료 중 운동관리

    암 환자에게 중요한 운동, 체력과 몸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항암치료 후 1~2주 사이에는 본인의 생각과 달리 체력이 따라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기간 중에는 특히 신경 써야 합니다. 항암치료를 하면 부작용도 생기고 체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세상 살맛이 안 나는 상태가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운동까지 하라고 하면 너무 많은 요구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암 환자는 […]

  • 항암치료 중 영양관리

    다양한 색상의 채소, 과일, 해조류, 현미밥 먹기 포도당이 많은 음식은 암세포를 키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속도가 느린 복합탄수화물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암 환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먹거리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바로 이거다!’ 라는 식품은 없고, 가능하면 모든 음식을 골고루 균형 있게 섭취하시면 됩니다. 매우 중요한 비타민, 미네랄, […]

  • 암 환자의 생활관리

    면역 저하된 기간 중 관리가 가장 중요해 외출 시에는 꼭 마스크를 끼셔야 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은 요리조리 피해 다니시기 바랍니다. 또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철저히 씻어야 합니다. 항암치료 중 포커스를 맞춰야 할 것은 면역 저하입니다. 면역 저하, 철저히 관리해야 항암제 투여 후 1주경 되면 백혈구가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3주에 걸쳐 서서히 회복됩니다. […]

  • 항호르몬치료

    갱년기 증상 초래하는 항호르몬치료, 다양한 방법으로 증상 완화 가능 월경이 지속되던 사람도 항호르몬제를 복용하면 모두 폐경이 오게 됩니다. 그래서 심각한 갱년기장애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호르몬치료란 정확하게 말하자면 항호르몬치료입니다. 암 일으키는 호르몬 억제하는 치료 암을 초래하는 호르몬의 작용을 억제하기 위해 항호르몬제를 투여하는 치료입니다. 유방암, 난소암, 남자의 전립선암 등은 호르몬의 영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호르몬을 차단하는 […]

  • 항암치료의 일반적인 부작용

    구역, 구토, 피로 등 나타날 때 기본 식사에 충실하길 정체 모를 건강식품은 간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항암치료의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구역과 구토가 있습니다. 여기저기 쑤시는 몸살, 피로나 무기력이 2~5일 사이에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런 증상들은 ‘그런가 보다’라며 참고 기다려도 완화됩니다. 하지만 빨리 벗어나고 싶을 때는 ‘벌떡주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마이어스칵테일이라고 합니다. 이런 주사가 […]

  • 암 환자를 위한 파인힐병원의 한방치료

    암 제어하는 서양의학과 환자의 기운 살리는 한방의 조화 바퀴가 하나인 외발자전거는 쉽게 넘어집니다. 의료 또한 하나의 체계만으로는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없습니다. _ 파인힐병원 한방원장 황경민 오늘날의 암 진료는 근거 중심 의학에 기초한 표준치료가 획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치료 현장에서는 고통스러운 부작용이나 후유증이 종종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획일화된 치료는 제대로 된 성과를 나타내기 어렵습니다. […]

  • 항암치료 부작용

    다양한 부작용 나타나, 호중구 수치 저하와 발열은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오래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오심, 구토, 피로 등의 증상은 대개 1주일 이내에 좋아집니다. 항암제는 빨리 자라는 세포를 죽이는 특성이 있습니다. 항암제는 정상세포도 파괴 그렇지만 우리 몸속에는 빨리 자라는 정상세포들도 많습니다. 입속 점막, 위나 장의 점막세포, 피를 만들어내는 골수 속의 조혈세포, 호르몬을 생산하는 성선세포, […]

  • 대학병원에서 통합 암 치료를 하지 않는 이유

    현대의학 외에는 의학으로 절대 인정하지 않는 대학병원 외국에서는 암에 대한 치료도 오래전부터 통합의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과 스위스 등 유럽에서는 ‘통합 암 치료’가 오래전부터 정착되어 있습니다. 통합암치료는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의 콜라보입니다. 대학병원 의사들은 기세등등한 현대의학주의자들로서 현대의학 이외의 어떤 것도 의학으로 인정하지 않는 안하무인 고집불통들입니다. 한때는 저도 그들 중의 일원이었지만 이제는 우물 밖으로 나와서 넓은 세상을 […]

  • 1_yc (5)

    통합 암 치료

    현대의학적 치료 부작용 줄이고 면역증강 시키는 통합 암 치료 통합 암 치료를 통해 항암치료 부작용을 달랠 수 있습니다. 그와 함께 면역도 솟게 만드는 신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현대의학적 암 치료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으로 대표되고 이를 암 표준치료라고 합니다. 이 표준치료를 기본으로 하면서, 과학적으로 근거가 밝혀져 있는 보완 통합의학 요법들을 적절히 병행하는 치료법을 통합 […]

  • 암 치료, 형편상 대체요법을 하더라도 확실하게

    대체요법 선택했다면 해당 요법 100% 실천해야 경비 문제 등으로 집중적인 암 치료를 못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활 관리라도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먹는 것, 입는 것, 운동하는 것, 생각, 모든 것을 확실하게 하셔야 합니다. 김진목: 환자를 치료하면서 흔히 볼 수 있는 안타까운 사연들에 대해서 파인힐병원 김종숙 간호부장님과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조금 좋아졌다고 몸 관리 […]

  • 11_yc

    표적치료제 아바스틴 부작용으로 항암치료를 중단했다면

    감마나이프 시술, 단식, 케톤 식이요법 시도하길 부작용 중에 호흡곤란이나 출혈은 심각한 부작용입니다.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합니다. 아바스틴이라는 표적치료제는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EGF)를 억제하여 혈관 형성을 방해합니다. 암세포는 신생혈관을 계속 만들면서 증식해나갑니다. 아바스틴은 신생혈관을 억제해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표적치료제입니다. 직장암, 대장암,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신세포암 등과 함께 교모세포종에도 자주 처방되는 주사제입니다. 혈관 형성을 방해하기 때문에 […]

  • 10_yc

    항암치료 중 입속 염증으로 혀까지 쓰리다면

    가능한 천연성분으로, 진통 효과 겸한 소독제 사용하길 자칫 소독제에 의해서 더 자극을 받아 쓰라림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화학성분보다는 천연성분의 소독제를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입안이 허는 것은 항암치료의 흔한 부작용 중 하나입니다. 항암제는 빨리 자라는 암세포를 공격합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빨리 자라는 구강점막세포, 모발세포, 위와 장의 점막세포, 골수세포, 성선세포 등에도 큰 타격을 입힙니다. 그 결과 입안이 헐거나 […]

  • 9_yc

    전이암은 국소암이 아니라 전신암으로 생각해야

    전이암, 항암치료와 통합암치료 모두 동원해서 치료하길 전이암은 전신암으로 생각하고 치료해야 됩니다. 몸의 면역을 올리는 것은 물론 가능하다면 항암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적절한 항암치료가 없다면 비타민C주사, 단식 등 자연요법도 도움이 됩니다. 암의 전이와 재발은 기본적으로 똑같은 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간, 췌장, 어떤 장기에 생긴 암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전이가 됐다는 것은 이미 다른 장기에도 암이 있다는 뜻 […]

  • 이것만 먹으면 암이 낫는다?

    암에 좋다는 식품은 보조적 수단일 뿐, 현대의학적 치료가 가장 중요해 암에 특효약은 없음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현대의학적인 치료는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건강보조식품 등은 형편이 허락한다면 보조적으로 복용하시면 됩니다. 김진목: 오늘은 우리가 임상에서 흔히 겪는 안타까운 사연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한 가지 식품만 먹다가 종양 크게 악화된 사례 김진목: 잘 치료될 수도 있었던 […]

  • 8_yc

    항암치료 중 백혈구 저하, 호중구를 높이는 방법

    골수자극주사 맞으면 24시간 내 회복 가능 항암치료 받으러 대학병원에 가기 전 가까운 병원에서 미리 혈액검사를 받아보십시오. 그 결과에 따라 골수자극주사를 맞고 호중구 수치를 올리면 항암치료를 문제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백혈구 저하는 항암치료 받을 때 생기는 매우 흔한 부작용입니다. 그렇지만 쉽게 치료될 수 있으므로 전혀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호중구 떨어지면 중증 감염 가능성 커져 […]

  • 8_yc

    암테크? 그런 마음으로 치료하다가는

    암 치료, 꾸준하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관리해나가야 나 스스로 암이 생긴 원인을 교정해주어야 합니다. 아니면 암은 분명 재발되고 전이될 것입니다. 이런 점을 모른 채 치료를 안 하고 암 보험금으로 소비를 즐겨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암테크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재테크에서 파생된 용어인데요. 암 진단자금으로 소비 즐기는 암테크 보통 암보험에 가입한 후 암에 걸리면 진단자금과 수술자금을 받게 […]

  • 7_yc (1)

    항암치료 중인데 요로결석 치료, 해도 될까?

    비뇨기과 진료받고 항암치료 주치의와 상의하길 항암치료 중이라고 요로결석의 치료방법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항암치료 중이라고 무조건 고통을 참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항암치료 중이라고 해서 요로결석의 치료방법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항암치료 중에는 면역저하로 인해 대상포진이 많이 생깁니다. 대상포진은 아주 격렬한 통증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간혹 요로결석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런데 환자분이 요로결석을 이미 경험한 분입니다. 현재 […]

  • 25_yc

    암 환자가 말하는 ‘죽고 싶다’는 말의 의미

    살기 싫다는 의미 아니라 대화가 필요하다는 요청으로 이해해야 죽고 싶다는 말은 그만큼 꽉 차서 더 이상 감추고 있을 수가 없다는 호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김진목: 암 환우들 중에서 간혹 죽고 싶다며 우울해하고 비관하는 분들을 만납니다. 죽고 싶다는 분들을 만났을 때 어떻게 심리상담을 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정말로 살고 싶다는 의미로 […]

  • 암 환자의 치료 후 투병 생활은 이렇게

    꾸준히 공부하면서 나 자신을 먼저 돌보는 생활하길 암에 대한 지식을 쌓기 위해서 공부도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서 마음 성찰도 해야 합니다. 앎에 대한 노력을 이어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김진목: 항암치료 후의 생활관리, 식생활 등에 대해 환우 분들이 늘 궁금해하십니다. 1기 암도 생활관리는 필수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오심, 구토, 피로, 무기력, 백혈구 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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