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준치료 후 단식,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표준치료 후 단식하는 방법과 주의사항 단식을 지속할수록 힘이 더 들 거로 생각하시겠지만, 실제로 단식을 해보면 첫 3일이 힘들고, 3일이 지나면 오히려 컨디션이 매우 좋아집니다. 표준치료 후 단식하는 방법 표준치료 후 단식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간헐적 단식은 장기적으로 계속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신속한 효과를 보려면 단식이 좋습니다. 단식은 생수 단식, 한천 단식, 채소즙 단식 등 여러 […]

  • Local Hyperthermia in combination with Integrative Cancer Treatment – Jinmok Kim, MD & PhD,190831

    제7회 대한온열암치료연구회 학술대회- 김진목 박사 ​ 일시: 2019.08. 31(토) 장소: 가톨릭 대학교 성의교정 의생명산업연구원 주회: 대한온열암치료 연구회 ​ 김진목 원장님께서 8월 19일 온열암치료에 관하여 연구 발표하셨습니다. ​

  • 암 치료 계획을 세우는 중이라면

    진료와 치료계획은 의사에게 맡기고 환자가 할 일에 집중하길 생명을 위협 받는 암 환자의 진료에는 노련한 의사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 지혜는 장기간의 연구와 노력, 집중적인 사고, 그리고 많은 경험 속에서 지속적으로 획득되어진 것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 최신의학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는 의사나 환자 모두에게 유익한 일입니다. 의사는 정보, 임상경험, 집중적 사고를 더하여 […]

  • 어느 날 암을 진단받았다면

    암을 고치겠다는 태도 필요,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에 힘써야 암을 진단 받으면 이제부터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집중하고, 건전한 생활을 해야 되겠다는 전환점의 계기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네덜란드에 베르하이트라고 하는 유명한 의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임종할 때 건강에 대한 숨은 비법이라고 하면서 700페이지에 달하는 유서를 남겼는데요. 유족들이 그것을 열어보니까 전부 백지이고 마지막 한 페이지에 이런 말이 쓰여 있다 합니다. “머리는 […]

  • 항암치료 중 주치의와 상담하는 법

    간략한 질문지 준비하고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꼭 되물어야 내가 물어야 할 것을 메모해서 미리 질문지를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인 질문과 설명 들은 것을 내가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되묻는 것도 중요합니다. 암 투병 중인 환우 분들 중 자신의 정확한 상태를 모르는 분들이 예상외로 많습니다. 질문지 준비하여 간호사에게 미리 제출하기 물론 유방암, 폐암, 위암 등으로 병명은 알고 있습니다. […]

  • 암 임상시험, 참여하는 것이 좋을까요?

    말기 암 환자라면 이득과 손실 분명하게 따져보길 이 세상에서 얼마 남지 않은 매우 귀중한 시간들을 병원에 다니느라 낭비하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득과 손실을 잘 저울질해야 합니다. 임상시험이란 기존치료법에 효과가 없는 환우들에게 아직 시장에 출시되지 않은 새로운 약을 접해본다는 기회가 됩니다. 그래서 많은 환자분들이 좋은 기회로 생각합니다. 무료로 새로운 치료법 경험하는 기회 그런데 […]

  • 항암치료 중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표준체중보다 10% 이상 빠지지 않도록 관리하길 암 환자의 체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는 것은 영양불량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기적으로 몸무게를 재는 것이 좋겠습니다. 항암치료 시기의 적정 체중 유지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지 못한 환자들에 비해서, 유지한 환자들의 예후가 월등히 좋았다고 발표되어 있습니다. 양질의 식사로 에너지 균형 이루어야 식사를 잘 하면 에너지 균형이 잘 […]

  • 회복되는 암환자들의 공통점 – 김진목 장성환 대담 2

    항암치료 예후가 좋은 환자들의 공통점 의료진을 잘 믿고 잘 따라주시는 분들, 적극적으로 근거 있는 통합의학 치료를 병행하는 분들이 전체적으로 회복이 잘된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항암치료 후 회복이 잘된 환자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김진목: 장성환 박사님은 암 치료 경험이 굉장히 많으시잖아요. 이런 환자, 저런 환자 많은 경험이 있으실 텐데, 회복이 잘된 환자분들의 공통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통합의학 치료 […]

  • 암이 전이되는 이유, 염증과 면역-김진목 장성환 대담1

    통합 암 치료, 치료 관점과 방향 인체를 원래의 몸, 튼튼한 상태로 만들어서 T세포가 수지상세포 같은 암을 잘 인식하게 하는 등 세포들을 부활하게 하는 것이 한방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진목: 오늘 장성환 박사님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김진목: 우리가 암환자들을 치료할 때 암환자들이 신경 써야 할 포인트, 암 회복에 있어서 중요하게 여겨야 할 가이드를 통합암치료 전문가의 […]

  • 항암치료 부작용 지속 기간

    일시적인 것부터 영구 지속되는 것까지 다양해 일반적인 부작용은 일시적으로 발생해서 빨리 사라집니다. 하지만 손발 저림 등 일부 증상은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몇 달이나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항암제는 정상세포와 달리 급속히 분열 또는 증식하는 특징을 가진 암세포를 파괴합니다. 정상세포도 손상되어 부작용 생기는 것 우리 몸에는 정상적으로 빠르게 증식하는 특성을 가진 세포들도 있는데요. 골수세포, 구강세포, 구강에서 […]

  • 항암치료 전 미리 준비해야 할 준비물

    보온용 제품, 모자, 칫솔, 보습제까지 항암치료 시작 전 준비해두길 항암치료를 시작하면 컨디션이 나빠집니다. 그러므로 치료 시작 전 미리 준비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항암치료 전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질문하셨는데요.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병원치료는 의사나 간호사의 지시를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암 환자는 가정이나 병원 밖에서도 투병에 적절한 생활을 영위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소소하게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

  • 암 치료과정에서 생기는 두려움을 다스리는 방법

    치료 열심히 받으며 식이요법, 운동, 마음관리에 집중하길 이따금씩 불안감이 엄습할 때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복식호흡이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종교생활도 도움이 됩니다. 수술이든 항암치료든 암치료 전에는 두려움이 많아집니다. 만성질환처럼 치료와 관리에 집중하길 그런데 이 두려움은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크게 가진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암 진단을 받으면 이제부터 생활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고 […]

  • 유방암, 수술을 하려다가 항암치료를 하는 경우

    전이된 것 아니라면 암 크기 줄이려는 목적일 것 암세포 크기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항암을 먼저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항암치료를 끝까지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유방암 수술을 하려다가 항암치료를 먼저 하자고 권유받은 환자의 질문입니다. 유방암의 치료법으로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항호르몬치료 등이 있습니다. 암 크기 줄인 후 수술하는 경우인 듯 유방암의 치료법으로는 수술, […]

  • 췌장암, 항암치료 중 콩팥 문제로 인한 혈액투석

    통합의학 치료 반드시 병행하며 항암치료 진행하길 혈액투석과 항암치료를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항암제로 인해 체력과 면역력이 저하될 것입니다. 그에 대비하여 통합의학적 관리를 꼭 받으시기를 강조합니다. 혈액투석은 신장에서 해독기능을 상실한 환자에게 인공적으로 노폐물을 걸러주는 치료입니다. 혈액투석은 반드시 받아야 혈액투석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롭게 됩니다. 그러므로 혈액투석은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4기 암은 원래 항암치료로 완치될 수는 없습니다. 단, […]

  • 혈액투석 중인데 대장암 수술 괜찮을까요?

    가족, 의료진과 의논하고 합병증 위험까지 고려하길 투석으로 인한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본인뿐입니다. 투석하고 있는 환자에게는 수술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암치료를 위해서는 수술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투석하는 환자에게는 수술뿐 아니라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투석으로 인한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본인뿐입니다. […]

  • 대장암, 완치 판정 후에도 통증이 계속 된다면

    항암치료 부작용 및 후유증은 통합치료로 꾸준히 관리해나가야 수술 부위에 나타나는 불편감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대장암의 항암치료제 중 백금 계열 항암제로 인해 말초신경병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다고 해서 완치된 것은 아닙니다. 최소 5년, 길게는 10년 정도 관리를 잘 해야 진짜로 완치될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부작용, 말초신경병증 등으로 고생하는 환우 많아 항암치료를 마친 […]

  • 직장암, 방사선 치료 중 혈변과 설사를 한다면

    출혈 반복된다면 내시경 통한 지혈 필요해 직장암 환자가 방사선치료를 받으면 직장점막이 위축됩니다. 또 혈관의 변화로 인해 직장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직장암 환자가 방사선치료를 받으면 직장점막이 위축됩니다. 또 혈관의 변화로 인해 직장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출혈은 방사선치료 직후보다 보통은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에 나타납니다. 출혈의 양이 적다면 저절로 멎을 때까지 지켜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대변 볼 […]

  • 대장암, 항암치료 후 혈변을 본다면

    가능한 빨리 외과의사 진찰 받길 단순한 대장 출혈일 수도 있습니다. 치질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장암 환자가 혈변을 보는 경우에 대해 문의하셨습니다. 가장 먼저 대장암이 괴사되어서 나왔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단순한 대장 출혈일 수도 있습니다. 치질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쨌든 출혈이 있으면 가능한 빨리 외과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처음 진단 받았던 병원의 일반외과 의사에게 가셔서 진찰 받으시기를 […]

  • 위암, 수술과 항암치료 후 여유증이 생기는 경우

    항암 약물 영향 및 호르몬 밸런스 확인해보길 항암치료 과정에 드신 약물, 음식 또는 건강보조식품 중에서 여성호르몬유사작용을 한 것이 없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유증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간 기능 저하입니다. 여유증은 여성 호르몬에 의해서 초래되는 증상입니다. 그러므로 위암 수술이나 항암치료로 인한 간 기능 저하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둘째, 그동안 항암치료 과정에 드신 약물, 음식 […]

  • 유방암, 항암치료 후 나타나는 검은색 소변

    색 오인 가능성 크지만 주치의와 정확한 상담하길 아드리아마이신에 의해 소변색이 주황색으로 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변화가 어두운 변기에서 검게 보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소변색이 검게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검은색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검붉거나 흑갈색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항암치료로 검은색 소변 나오는 일은 드물어 검붉은 색은 혈액이 산화되어서 색이 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소변색이 붉다면 출혈이 있는 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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