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암, 수술을 하려다가 항암치료를 하는 경우

    전이된 것 아니라면 암 크기 줄이려는 목적일 것 암세포 크기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항암을 먼저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항암치료를 끝까지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유방암 수술을 하려다가 항암치료를 먼저 하자고 권유받은 환자의 질문입니다. 유방암의 치료법으로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항호르몬치료 등이 있습니다. 암 크기 줄인 후 수술하는 경우인 듯 유방암의 치료법으로는 수술, […]

  • 췌장암, 항암치료 중 콩팥 문제로 인한 혈액투석

    통합의학 치료 반드시 병행하며 항암치료 진행하길 혈액투석과 항암치료를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항암제로 인해 체력과 면역력이 저하될 것입니다. 그에 대비하여 통합의학적 관리를 꼭 받으시기를 강조합니다. 혈액투석은 신장에서 해독기능을 상실한 환자에게 인공적으로 노폐물을 걸러주는 치료입니다. 혈액투석은 반드시 받아야 혈액투석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롭게 됩니다. 그러므로 혈액투석은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4기 암은 원래 항암치료로 완치될 수는 없습니다. 단, […]

  • 혈액투석 중인데 대장암 수술 괜찮을까요?

    가족, 의료진과 의논하고 합병증 위험까지 고려하길 투석으로 인한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본인뿐입니다. 투석하고 있는 환자에게는 수술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암치료를 위해서는 수술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투석하는 환자에게는 수술뿐 아니라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투석으로 인한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본인뿐입니다. […]

  • 대장암, 완치 판정 후에도 통증이 계속 된다면

    항암치료 부작용 및 후유증은 통합치료로 꾸준히 관리해나가야 수술 부위에 나타나는 불편감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대장암의 항암치료제 중 백금 계열 항암제로 인해 말초신경병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다고 해서 완치된 것은 아닙니다. 최소 5년, 길게는 10년 정도 관리를 잘 해야 진짜로 완치될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부작용, 말초신경병증 등으로 고생하는 환우 많아 항암치료를 마친 […]

  • 직장암, 방사선 치료 중 혈변과 설사를 한다면

    출혈 반복된다면 내시경 통한 지혈 필요해 직장암 환자가 방사선치료를 받으면 직장점막이 위축됩니다. 또 혈관의 변화로 인해 직장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직장암 환자가 방사선치료를 받으면 직장점막이 위축됩니다. 또 혈관의 변화로 인해 직장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출혈은 방사선치료 직후보다 보통은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에 나타납니다. 출혈의 양이 적다면 저절로 멎을 때까지 지켜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대변 볼 […]

  • 대장암, 항암치료 후 혈변을 본다면

    가능한 빨리 외과의사 진찰 받길 단순한 대장 출혈일 수도 있습니다. 치질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장암 환자가 혈변을 보는 경우에 대해 문의하셨습니다. 가장 먼저 대장암이 괴사되어서 나왔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단순한 대장 출혈일 수도 있습니다. 치질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쨌든 출혈이 있으면 가능한 빨리 외과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처음 진단 받았던 병원의 일반외과 의사에게 가셔서 진찰 받으시기를 […]

  • 위암, 수술과 항암치료 후 여유증이 생기는 경우

    항암 약물 영향 및 호르몬 밸런스 확인해보길 항암치료 과정에 드신 약물, 음식 또는 건강보조식품 중에서 여성호르몬유사작용을 한 것이 없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유증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간 기능 저하입니다. 여유증은 여성 호르몬에 의해서 초래되는 증상입니다. 그러므로 위암 수술이나 항암치료로 인한 간 기능 저하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둘째, 그동안 항암치료 과정에 드신 약물, 음식 […]

  • 유방암, 항암치료 후 나타나는 검은색 소변

    색 오인 가능성 크지만 주치의와 정확한 상담하길 아드리아마이신에 의해 소변색이 주황색으로 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변화가 어두운 변기에서 검게 보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소변색이 검게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검은색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검붉거나 흑갈색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항암치료로 검은색 소변 나오는 일은 드물어 검붉은 색은 혈액이 산화되어서 색이 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소변색이 붉다면 출혈이 있는 곳을 […]

  • 위암, 항암치료 후 4기 진단을 받았는데

    항암주사 우선적으로 시도한 후 통합의학적 치료 병행하길 위암 4기라 하더라도 항암치료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50%정도는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항암치료는 받으셔야 합니다. 아울러 통합의학적 치료를 병행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위암 항암치료 후 4기 진단을 받은 사례입니다. 항암제가 잘 듣지 않는, 면역만 저하되어서 암이 오히려 악화된 경우에 해당되겠습니다. 항암치료는 반드시 받아야 우선 경구 항암제로 항암치료를 진행하다가, 면역저하로 […]

  • 유방암 4기, 항암치료 후 더 악화된 경우

    의미 없는 수술보다는 통합의학적 암 치료가 효과적일 것 증상의 완화를 위해서는 수술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항암제가 듣지 않는 상황에서 수술은 큰 이득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방암 4기 환자가 항암치료 후 더 나빠졌다면 항암제에 내성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전이가 심한 4기암, 수술은 큰 이득 없을 것 이런 경우 다른 약재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

  • 악성도가 높고 재발률이 높은 소세포폐암

    면역 암치료 등 다양한 방법 동원하여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하길 적극적인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재발하였다고 해서 섣불리 부정적인 결과를 예측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폐암은 암세포의 형태와 크기를 기준으로 비소세포폐암과 소세포폐암으로 구분됩니다. 발견 당시 이미 전이 있는 경우 많아 폐암 중 약 80~85%는 비소세포폐암입니다. 나머지 15~20%정도가 소세포폐암입니다. 소세포폐암은 악성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

  • 직장암 2기, 선(先)항암치료 받는 것이 좋을까?

    선항암치료로 수술 및 완치 가능성 높일 수 있어 항암치료만으로 암이 완치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항암 후 수술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선항암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술 전 선항암치료를 하면 암의 크기를 줄이고 수술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수술이 어렵다는 것은 암의 위치나 크기가 수술을 결정하기 애매하다는 뜻일 겁니다. 항암치료만으로 암이 완치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항암 후 수술이 가능하다면 […]

  • 폐암 4기, 항암치료와 한방치료

    한방치료 병행하여 항암치료로 떨어진 체력과 면역력 보충하길 한의학이 발전한 나라에서는 항암치료 시 떨어지는 면역력을 보강해주는 치료법도 함께 발달해왔습니다. 병원에서 이용하는 화학항암치료제는 독성과 부작용이 강합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하면 식욕부진, 구토, 오심, 설사, 전신무기력 등 후유증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항암치료는 면역력과 체력을 바닥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환자들이 갑작스러운 쇼크나 감기로 인한 패혈증으로 위독해지는 상황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래서 선진국을 비롯한 […]

  • 위암 4기, 항암치료에 부정적인 경우

    항암치료 어렵다면 면역치료와 식이요법 병행하길 젤록스 요법은 약간의 부작용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통합치료와 병행하면 대부분 견디기 쉬울 정도로 부작용이 줄어듭니다. 위암인데 골반 등 다른 장기로 전이되었다면 3기가 아니라 4기입니다. 이 경우 수술은 불가능하고 항암치료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항암치료를 거부하는 환자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면역치료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력이 괜찮다면 식이요법도 병행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면역요법, […]

  • 췌장암의 원인과 증상, 진단과 검사

    췌장암, 다른 암에 비해 혈액검사만으로는 발견 어려워 대표적인 췌장암 초기 증상은 소화불량과 황달입니다. 췌장암 발병 원인 요소들 췌장암은 아직 발생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담배, 비만, 고칼로리 음식 등의 환경적 요인과 가족력에 의한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췌장암의 발생 원인 요소로는 45세 이상의 연령, 남성, 흡연 경력, 폐 및 방광암의 […]

  • 위암의 고식적 항암치료, 목표는 삶의 질 향상과 생명 연장

    위암의 고식적 항암치료와 통합의학 치료의 필요성 항암치료가 시행되는 동안 환자의 삶의 질은 심한 손상 없이 가벼운 변화만 보였고, 일정 기간은 항암치료 전보다 상당 부분 호전된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고식적 항암치료, 위암의 진행속도를 늦춰 일반적인 위암은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인 항암치료를 통해 완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 단계를 지난 전이성 및 재발성 위암은 대부분 수술로 완치가 […]

  • 암 사망률 1위, 폐암의 조기 진단은 매우 중요한 일

    폐암,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척 중요해 폐암은 증상 발현이 늦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폐암은 1998년부터 17년째 암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초기 증상이 없고 조기발견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높은 사망률을 보이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폐암, 낮은 발병률에 비해 높은 사망률 폐암은 전 세계적으로 암 사망의 주요 […]

  • 폐암 치료의 골든타임, 면역항암제 급여기준을 바꿔야

    폐암 치료의 골든타임, 처음부터 면역항암제 투여해야 폐암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키트루다 같은 면역항암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진행성 폐암에도 효과 있는 거로 밝혀져 미국 대통령을 지내셨던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악성 흑색종 완치로 유명해진 ‘키트루다’가 진행성 폐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결국 우리나라에서도 PD-L1 발현율 50% 이상인 경우에 한정해서 […]

  • 항암제는 정상조직을 죽이기 때문에 받기 싫어요

    부작용은 극복 가능, 항암제로 완치하는 경우도 있음을 기억해야 유방암, 난소암 등 수술 후에 보조적으로 투여하는 항암제에 잘 반응하는 암들도 있습니다. 항암치료를 터부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후나세 슈스케라는 작가가 쓴 책인데요. 이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그냥 작가입니다. 과거보다 항암제 부작용 많이 줄어 이 책은 10년도 넘게 예전에 나온 책입니다. 한국에서 번역판이 나온 […]

  • 자연요법만으로 암을 치료할 수 있을까?

    통합의학 의사에게 결정을 맡기는 것이 안전해 통합의학 의사의 권고를 듣지 않고 너무 오랫동안 현대의학적치료를 받는 경우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면역이 너무 떨어져서 자연의학 치료를 시행하기 어렵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니시의학이나 거슨의학 등 자연의학의 효과도 매우 뛰어납니다. 하지만 자연의학으로 암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올인’하셔야 합니다. 환우 스스로의 노력 많이 필요한 자연의학 자연의학은 현대의학적치료처럼 의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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