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_yc (9)

    암이라고? 난 원래 행복한 사람

    투병으로 힘겨운 환우들이 밝게 생활하며 희망 잃지 않길 항암치료 직후에는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만 잘 이겨내면 활기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난 행복한 사람이야’라는 마음으로 투병 생활을 이겨내 주시기 바랍니다. 며칠 전에 닥터스 심포닉 밴드 제16회 정기연주회가 있었습니다. 의사들의 관악 밴드 연주회에 찾아와준 암 환우들 닥터스 심포닉 밴드라는 것은 부산·경남·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의사·치과의사들의 […]

  • 4_yc (1)

    암 경험자의 독감 예방접종은 불활성화 백신으로

    암 경험자라면 독감 유행 전에 미리 불활성화 백신으로 예방접종 받길 암 경험자의 가족도 불활성화 백신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이 생백신을 맞았다면 암 경험자와 2~6주 정도 떨어져 지내면서 면역이 떨어진 암 경험자를 보호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요즘 독감 예방접종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독감 유행하기 2주 전에 미리 예방접종 받아야 독감 백신은 유행하는 바이러스 항원이 일치하면 […]

  • 2_yc (6)

    담배가 직접인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흡연과 연관된 유전자 변이 관련 연구결과 발표돼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암의 원인 첫 번째가 먹거리, 두 번째가 흡연이라고 했습니다. 먹거리를 바로잡고 금연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담배가 암을 유발한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역학조사를 통해 흡연이 암과 관련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오긴 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려주는 광범위한 프로젝트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 20_yc

    3기 암 치료 6년 후 발견된 용종, 암일 가능성은?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관찰하고 치료해야 1년 이상 지나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용종은 적극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 치료 중이든 아니든 용종은 전암 병변으로 간주합니다. 1년 이상 지나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용종은 적극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암 치료 경험이 있다면 용종이 암을 악화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

  • 19_yc

    혈액 면역세포 배양으로 암 치료 중인데 영양제 주사를 맞아도 될까요?

    면역세포치료는 영양제 주사와 방해 작용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치료 받길 면역세포치료제는 알부민 속에 면역세포를 섞어서 주사하는 방법입니다. 영양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면역세포치료라는 것은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추려서 특별한 처치를 가한 후, 배양을 하고 활기찬 면역세포의 숫자를 늘려서 다시 환자에게 수혈해주는 치료법입니다. 면역세포치료, 표준치료와 병행하면 치료 효과 좋아 아무리 수술이나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로 암을 […]

  • 18_yc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중 발생한 공황장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신건강의학적 치료와 함께 반드시 식이요법 병행하길 식이요법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라고 하면 마음만의 질병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장의 건강과 매우 관련이 많습니다. 공황장애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하는 정신 신경 장애입니다. 공황장애만으로도 수년, 경우에 따라 수십 년간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암 투병 중에 겪게 되는 심리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공황장애가 재발 내지는 악화하는 것 같습니다. […]

  • 16_yc

    줄기세포 암 치료 가능한가요?

    줄기세포 치료, 다른 대안 없다면 시도해볼 수 있는 치료법 현재까지는 과학자들의 의도대로 완벽하게 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줄기세포 치료로 암이 치유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오히려 암이 악화된 경우도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십수 년 전부터 줄기세포 치료로 암을 치료한다는 사실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아직 미완성 단계, 줄기세포 치료로 암이 악화하는 사례도 존재해 우리나라에서는 […]

  • 15_yc

    당뇨가 암을 부른다

    높은 인슐린 수치가 암 발생률 높이는 것 당뇨병 환자는 암 검사 자주 받고 식이조절 철저히 해야 미국 암학회와 미국 당뇨병학회는 당뇨병 환자의 간암, 췌장암, 자궁내막암 발병률이 정상인보다 두 배 이상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암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잘못된 먹거리, 흡연, 과음, 유전적 경향 등이지만 당뇨병이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당뇨병 […]

  • 14_yc (1)

    항암치료 중이 아닌데도 입맛이 떨어지는 이유

    암 자체의 영향으로 식욕 저하되는 경우 많아, 통합의학적 방법으로 적극 대처해야 입맛의 저하로 영양결핍과 체중 감소가 초래되고 심한 경우에는 악액질 상태가 되어서 도저히 투병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오심, 구토 등으로 입맛이 저하됩니다. 암이 있으면 신체 물질대사가 염증성 체질로 변화돼 그런데 항암치료를 하지 않는데도 입맛이 계속 떨어지고 체중이 […]

  • 12_yc-1

    척추나 신경에 생긴 양성 종양 수술하면 완치 가능한가요?

    가족성, 유전성 아니라면 재발 위험 없으므로 꼭 수술받길 양성 종양이라는 것은 그 성질이 온화하다는 뜻입니다. 수술로 제거하면 그걸로 상황 종료라는 것입니다. 암은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양성 종양은 수술만 해도 재발 전이 없는 것 악성 종양은 그 성질이 악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술로 제거하더라도 전이나 재발을 할 수 있으므로 두려운 질병입니다. 그렇지만 양성 […]

  • 11_yc-4

    진단받은 암 외에 다른 부위 암 검진도 해야 할까요?

    면역이 떨어진 상태이므로 다른 부위 전이되지 않는지 검진 자주 받아야 암 경험자들은 1년에 한 번 이상 검진을 받아야 하고 전이의 위험성이 높은 부위에 대해서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암 환자의 관리 중에 가장 안타까운 점 중 하나가 바로 다른 부위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의료진이 다른 부위 암 […]

  • 10_yc-3

    암 환자에게 체중유지가 중요한 이유

    항암치료 중에는 잘 먹어야 하지만 체중증가에 매우 주의해야 특히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은 체중증가가 곧바로 높은 재발율과 나쁜 예후와 직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체중증가는 피하면서 평소에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암 환자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체중이 저하되고 체력과 면역이 떨어져서 투병이 어렵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체중 유지해야 예후도 좋아 […]

  • 9_yc-2

    항암치료로 인한 피부 건조증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피부 부작용 대비하여 보습해주고 크림 등 사용해야 건조 증상이 심하거나 피부 증상이 심하면 적절한 성분의 크림 제제를 발라주는 것도 필요하고 손을 쓰지 않는 시간에 장갑을 껴서 손을 보호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항암제는 독성이 매우 강한 약재이기 때문에 신체에 여러 가지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항암제 독 작용 피부 세포에도 영향 미쳐 특히 항암제는 빨리 […]

  • 8_yc-4

    진통제를 계속 먹으면 안 좋을 것 같은데, 암성통증에 약을 꼭 먹어야 하나요?

    진통제는 중독되지 않으며 부작용에 대한 치료도 많으므로 두려워하지 말길 진통제가 많이 개발되어 있고, 용량도 매우 다양해서 통증에 따라 다양한 약재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더 심해졌을 때 진통제가 듣지 않을까봐 약 쓰는 것을 아낀다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으로 인한 통증관리에 있어서 환자분들이 흔히 오해하시는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통증 […]

  • 6_yc-1

    통합 암 치료 쉽게 이해하기_암 환자의 생활관리

    먹거리, 예방접종, 체중 조절에 힘쓰는 동시에 마음을 비우는 태도 갖춰야 스트레스에 대한 마음가짐이 중요하겠습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처럼, 세상 모든 일은 그 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발표에 따르면 암의 발생원인 중 첫 번째가 잘못된 먹거리라고 합니다. 그만큼 식생활은 암과 관련이 깊습니다. 두 번째는 흡연, 다음이 감염, 그다음이 비만 등입니다. 식생활 관리와 운동, 감염 예방에 […]

  • 5_yc-1

    암 치료 중이라면 중요한 영양관리

    육식은 다양한 문제점 안고 있으므로 암 환자는 되도록 채식하길 체중 증가는 암의 예후에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암치료 중 체중 감소는 육식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열량이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암 환자들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무엇을 먹어야 하나요?’ 입니다. 육식하면 체중 증가하고 암 예후에 나빠 사실 […]

  • 4_yc-7

    통합 암치료 쉽게 이해하기 – 항암치료 중 마음관리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면 사람과 물질에 대한 기대 접고 마음 비워야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물질적인 욕심만이 아니고 대인관계에서 욕심을 버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마음관리는 암뿐만 아니라 모든 질병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암 발생은 대부분 스트레스에서 오는 것 실제로 병원에서는 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치료 등 육체적인 치료에 중점을 두지만, […]

  • 23_yc-1

    통합 암 치료 쉽게 이해하기 – 항암 치료 중 운동관리

    과한 운동은 암을 악화시키는 행위 암 투병에서 중 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1시간 정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발표되어 있습니다. 암 환자 중에 목숨 걸고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땀이 조금 나거나 편한 대화 어려울 정도만 운동하길 물론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는 책 제목처럼 활동은 암 투병에서 중요합니다. 그러나 적절하게 하는 […]

  • 1_yc-5

    통합 암 치료 쉽게 이해하기 – 항호르몬 치료

    여러 부작용은 다른 치료들로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 항호르몬 치료로 암의 진행이나 재발을 현저히 낮출 수 있으므로 적응이 되는 경우에는 꼭 받으시길 권유합니다. 여성의 유방암이나 난소암, 남자는 전립선암이 있을 때 호르몬치료를 하게 됩니다. 폐경 증상 등 부작용 나타나는 항호르몬 치료 유방암이나 난소암은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발생하고 전립선암은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 […]

  • 19_yc

    항암치료 중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관리

    마음관리, 식사, 운동은 암 투병 중 꼭 필요한 요소 마음관리, 식사, 운동, 이 세 가지가 중요하고 또 부가적으로는 통합의학적인 관리프로그램을 통해서 체력과 면역력을 올리는 그런 과정들이 중요합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물론이고 항암치료가 끝난 후에도 항암투병에서 언제나 중요한 세 가지는 마음관리, 식사, 운동입니다. 마음관리만 잘해도 90%는 낫는 것 마음관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굳이 제가 강조하지 […]

이전1123/3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