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목의 통합암치료바이블15] 항암제 신약 임상시험, 참여해도 될까요?

    신약 임상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부작용을 경험하는 위험성이 있고, 이중맹검법때문에 신약 실험대상으로 들어갔지만, 본인에게 투여되는 게 신약인지 표준치료제인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신약 실험 대상이 된다고 했을 때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14] 항암치료 부작용과 그 대처법

    2차 암이 발생할 확률은 보통 0.5%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항암치료를 받지 않으면 암이 진행되는 게 거의 확실하겠죠. 그러므로 2차 암 발생이 두려워서 항암치료를 못 받겠다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13] 항암치료 경과를 평가하는 기준

    보통 항암치료를 할 때 1차, 2차, 3차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이고 첫째 사이클, 둘째 사이클, 셋째 사이클 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12] 항암치료 계속 받아야 하나요?

    항암치료를 계속한다는 것은 신체적인 상황이 된다는 것이고, 효과가 듣는 항암제가 있다는 것이고, 또 내성이 생겨서 항암제를 다른 것으로 계속 바꾸더라도 바꿀 항암제가 남아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은 그만큼 여러 가지 조건이 충족된다는 이야기이므로 항암치료를 계속 받으라는 것입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11] 삶의 질을 위한 현명한 항암치료 방법

    항암제로써 삶의 질을 좋게 만들 수도 있고 암의 증상을 없앨 수도 있기 때문에 두 경우를 잘 저울질해서 항암치료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10] 암 말기와 암4기는 다르다

    말기와 4기를 혼동해서 쓰고 4기라고 해서 말기처럼 실망을 한다든지 암 치료에 소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동영상] KBS 생생투데이에 마술하는 의사로 출연했습니다

    지난 1월 마술하는 의사로 출영한 KBS방송 영상입니다. 마술사 김진목을 공개합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 2] 항암제 부작용 미리 알고 대처하자

    항암치료의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 것은 백혈구 감소증입니다. 백혈구가 떨어지면 면역이 약화되어 외부의 침입세균에 대해 저항력이 없어져 감염이 쉽게 됩니다. 그래서 감기에 걸리는 건 아주 약과고 심각할 때는 전신에 염증이 와서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수가 생길 정도로 굉장히 심각해집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 치료 바이블 1] 항암치료 꼭 받아야 하나요?

    요즘 생명의학이 진보하면서 항암제가 눈부시게 발전되고 있습니다. 옛날 항암제는 그냥 세포독성 항암제였기 때문에 그 부작용이 엄청나게 심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항암제는 표적치료제도 있고, 세포독성이라 하더라도 부작용을 굉장히 많이 줄인 항암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옛날과 비교하면 어려움 없이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암투병, 건강으로 완성되는 사랑의 서약

    암 투병을 위해 부부 중 한 사람은 현미밥을 먹고 채식을 하는데 다른 한 사람은 흰밥에 고기를 먹는다면 그것은 투병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방해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유지를 위해 현미밥을 먹겠다.’, ‘채식을 하겠다.’와 같은 다짐들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 빠담빠담 정우성이 암에 걸리기 전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면

    보통 우리는 어떤 일의 성취, 목표를 위해 열심히 뛰어가며 가정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자기 개인적인 삶은 완전히 희생시키는 경우가 많죠. 그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내 행복과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 그런 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오히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전에 가정이 먼저 파탄나는 일도 적잖이 있습니다.

  • 제니의 꿈, 20대 암환자가 급증하는 이유

    유전적인 소인이나 스트레스나 잘못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이런 것들에 노출됐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부터라도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고 올바른 식습관, 올바른 생활습관, 규칙적인 운동 이런 것들을 잘 조합해나가면 지금부터라도 얼마든지 암뿐만 아니라 모든 병을 잘 극복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천일의 약속 수애가 두통약 보단 건강검진을 받았더라면

    잘못된 습관들이 있죠. 흡연, 음주, 가공식품, 고기, 생선 그리고 운동부족, 스트레스 이런 것들이 계속 누적되면 언젠가는 큰 병이나 암이 올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건강관리를 잘해서 그런 큰 병이나 암을 미리 예방하는 그런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진사모 송년회 초대장

    진사모 송년회 초대 – 2011년 12월 17일 다혜원

    김진목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진사모’가 송년회를 합니다. 한해동안 많은 정 나누었던 진사모 여러분과 감사한 마음 담아 풍광좋은 삼량진 다혜원에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자연치료 이야기] 류마티스 관절염을 니시의학으로 극복한 70대 여성

    나이가 많아 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을 동시에 계속 앓아 왔으나 약으로만 통증을 줄일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습니다. 계속적으로 약물 치료를 하다 보니 위, 장 등의 소화기관에도 문제가 생겨 입맛도 떨어져서 점점 식사도 제대로 못하게 되고 잦은 설사로 인해 약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악순환과, 밤에는 통증이 있어 잠을 못 이루어 급기야는 우울증까지 생겨 하루하루가 괴로웠습니다.

  • [자연치료 이야기] 암과 당뇨, 고혈압으로 고통받던 60대 남성

    “어느 날 목 부근이 붓고 약간씩 통증이 있는 듯해서 검사를 받기로 하였는데, 생각지도 못한 진단결과인 인후암 3기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 가서 2003년 9월 항암치료를 받았고, 11월부터 2004년 1월까지 방사선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의 후유증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혹시 암이 전이된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자꾸 들었고, 고혈압과 당뇨의 악화로 약과 주사를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었으며 몸 컨디션이 지극히 나쁜 상태이었습니다. 입원하실 당시에는 인슐린 주사를 맞는데도 불구하고 혈당치가 200 이상을 오르내렸고, 혈압도 180 정도로 높았습니다. 면역체계의 저하로 체력과 컨디션이 상당히 저하된 상태이었습니다.

  • [음성강의] 건강의 비결 11

    과거의 동맥경화증은 오로지 수술적인 치료밖에 없었습니다. 가느다란 관을 위로 올려서 좁아진 혈관 속에 풍선을 부풀려 혈관을 인위적으로 넓혀주거나 수술로 막히거나 좁아진 혈관을 잘라내고 건강한 혈관끼리 이어주거나 좁아진 혈관을 째고 들어가 혈관을 좁히고 있는 혈전을 잘라내어 줘야만 했었는데 이런 수술적인 방법을 하지 않고도 링거 주사만으로도 동맥경화증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등 폐쇄성 혈관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희소식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 [자연치료 이야기] 폐암수술 후 전이되었던 50대 여성

    박영희님은 1998년 1월 고신의료원에서 오른쪽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한 후 함암치료 권유를 받았으나 거부하고 2002년 8월 중국 목단강 북방병원에서 개입술이라는 시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시술 1개월 후 CT상 좋아졌다가 11월에 오른쪽 몇 군데와 왼쪽 폐에 까지 전이된 것을 발견하고 아는 분의 권유로 민간요법의 건강식품을 복용하던 중 니시의학 병원이 한국에 개원하게 된 것을 알고 2002년 3월 27일 상담 후 입원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 [음성강의] 건강의 비결 10

    주식과 생야채즙에 대해 말씀드렸고 부식을 말씀드릴 차례지요. 반찬은 유기농 야채 위주로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동물성 식품은 가능한 피하셔야 하고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드셔야 합니다. 요약하면 생야채즙, 현미밥, 유기농 야채위주의 반찬과 된장국을 먹습니다. 그리고 가능한 한 맵지 않고 짜지 않고 달지 않게 조리해야 하고 가능한 한 싱겁게 드셔야 하며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셔야 합니다.

  • 증상완화에만 급급한 근시안적 치료

    오늘날 대부분의 만성병 치료는 대증요법이 중심이 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조금이라도 없애려고 하는 고통스런 증상이 사실은 인체의 치유작용인 경우가 많다.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길 때 그 이상을 바로 잡으려는 면역계의 대응반응이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렇기에 증상이 나타난다면 인체 이상에 대해 우리 몸이 제대로 대응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병의 증상이란 대부분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증상이 어디서 나타나느냐에 따라 병명이 붙게 되고, 인체에 이상이 있음을 비로소 알게 되므로 경고용 램프와 같은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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