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15_yc

    현대의학과 통합의학, 치료의 선택

    삶의 질이냐, 생존기간 연장이냐, 환자 스스로의 철학에 따라 현명하게 선택해야 고형암의 경우, 이미 전이나 재발이 발생했다면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3, 4기 암에서도 극히 일부 완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완치는 어렵다고 전제하에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김 : 항암치료가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항암치료가 잘 듣는 병기가 있고, 항암치료가 잘 듣지 않는 병기가 있습니다. 류: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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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투병에 중요한 3가지, 마음, 식사, 운동

    독소유입 막는 식이요법, 운동과 마음관리는 말기 암이라도 중요시해야 인체의 정상적인 해독시스템이 가동된다면 웬만한 독소는 해독이 됩니다. 하지만 암 환우들은 해독시스템에 문제가 있습니다. 게다가 항암치료 등으로 해독시스템이 더욱 망가집니다. 그러므로 독소 유입을 최대한 차단해야 합니다. 1기이든 4기이든, 암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세 가지는 마음, 식사, 운동입니다. 전문가 도움 받아 마음 비우기 첫째, 마음관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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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 살충제, 달걀이 문제면 닭은 더 문제

    달걀은 물론 생리대까지, 생활 속 화학물질에 더 관심 가지길 우리의 먹거리, 생활용품, 생활환경에는 수많은 독소가 존재합니다. 이 독소들을 어떻게 하면 적극적으로 피할 수 있을지 항상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달걀에서 피프로닌이 검출되어서 국가적인 문제가 되었습니다. 살충제는 달걀이 아니라 닭에 있는 것 사실 유럽에서 3개월 정도 전에 피프로닌이 검출되어 큰 문제가 된 바 있습니다.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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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선고를 받았을 때 해야 할 3가지

    현대의학적 치료에 대한 결정, 식습관과 몸 관리, 마음관리 암을 진단받으면 현대의학에 매진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식사와 몸 관리가 둘째입니다. 마음을 관리하고 정리하는 것이 세 번째입니다. 첫 번째, 암의 상태가 현대의학적 표준치료로 치료가 가능한지 아닌지 판단해야 합니다. 두 번째, 식이요법과 몸 관리가 필요합니다. 세 번째, 마음관리를 해야 합니다. 표준치료를 중심으로 치료 방향 생각하기 […]

  • 9_yc (1)

    암 환자의 마음 – 암 치료 기간에는 지속적인 심신의학적 치료를

    심신의학적 치료로 정서적 문제 극복하고 삶의 방향 정리할 수 있도록 해야 환우들의 아픔과 상처를 공감하는 의료진의 자세로부터 치료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심신의학 정서 치료를 하고 나면 다른 진료 역시 더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환자의 성격, 병에 대한 트라우마에 따라 치료 기간 달라져 박 : 암 치료에 있어 현대의학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환우들이 진료를 믿을 […]

  • 8_yc

    하면 참 좋은데, 환자들이 밀어낸 풍욕

    평소 습관을 바꿔야 실천할 수 있는 풍욕, 빠른 치유를 위해 힘들어도 시도해보길 다른 나라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안 되던 말기 환자들이 와타나베 병원에서는 금방 나아서 퇴원합니다. 와타나베 병원에 어떤 특별한 특효약이나 장비가 있는 건 절대 아닙니다. 오로지 채식 위주의 식사와 풍욕밖에 없습니다. 며칠 전에 저희 병원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풍욕 방송을 아침에는 6시 반, 밤에는 9시 반에 […]

  • 16_yc (1)

    식도암 수술 후 생기는 덤핑 증후군, 식습관 관리는 어떻게?

    역류 증상과 덤핑 증후군 방지 위해 소량씩 자주 먹어야 음식을 항상 소량씩 자주 드시는 것이 좋고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당도가 높거나 혈당을 빨리 높이는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도암 수술 후의 식습관 관리에 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식도 수술 후 생기는 위 · 식도 역류 증상 식도에 암이 있으니까 식도를 잘라내게 되죠. […]

  • 7_yc (3)

    작은 오해, 치료의 기회

    입원치료 중 사소한 오해로 퇴원해버린 환자, 통합의학적 치료 기회 놓쳐 그 환자에게 해드릴 수 있는 통합의학적인 치료가 많았는데, 서운함을 이기지 못하고 퇴원을 해버리셨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치료를 할 수 없었고, 결국 불행한 결과가 왔다는 점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최근 환자 중에 28세 여자 환자였습니다. 굉장히 젊죠. 젊었고 간호사였습니다. 계속되는 재발, 항암치료와 통합의학 병행 후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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