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치료 애정남 4] 암 환우들 자외선 차단제 사용 해야 하나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암 치료 전문가 김진목 박사님을 모시고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것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박사님! 암 환우들이 산행 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까?”

  • [암치료 애정남 3] 항암치료는 꼭 받아야 할까요?

    현대 의학적인 암 치료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이렇게 3가지입니다. 그래서 수술로써 절제할 수 있는 것은 절제하고,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미세 전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항암치료를 합니다. 그리고 수술할 수 없는 경우라 하더라도 삶의 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 생명 연장을 위해서 항암치료를 합니다. 그런데 항암치료로 완치될 수 있는 암이 있고, 부분적으로 듣는 암이 있고, 항암제가 듣지 않는 암이 있습니다.

  • [암치료 애정남 2] 항암치료 중 영양제를 먹어야 하나요?

    암 치료 의사들이 대부분 병원에서 처방한 약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보통 설명을 합니다. 그것은 암 치료 자체가 간 독성이 있는데 정체 모를 약을 먹고 간에 부담될까 봐 그런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영양제라고 하면 비타민, 미네랄, 섬유영양소입니다. 그런 것들은 우리가 먹는 식품 속에 들어있는 성분들과 같은 것입니다.

  • [암치료 애정남 1] 항암치료 중 고기를 먹어야하나요?

    일반적으로 항암치료 주치의들은 고기와 생선을 많이 먹으라고 하죠. 그리고 대체의학 의사들은 먹지 말라고 합니다. 고기와 생선을 많이 먹으라고 하는 것은 백혈구가 많이 떨어져 있으니까 단백질 보충을 많이 해서 면역을 올려주고자 하는 목적이죠. 그렇지만 대체의학 의사들은 고기와 생선 속에는 화학 물질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는 그것이 면역에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먹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 [월간 암]채식과 육식, 뭘 먹어야 할까?(2) – 2012. 1월 기고

    지난 호에 POPs에 대해 언급하였는데, POPs란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이란 뜻의 영어 ‘Persistent Organic Pollutants’라는 단어의 앞글자를 따 온 말이다. 이 POPs는 지방조직에 축적되고 먹이사슬을 통해서 전달되어 지구 상 전체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모든 생명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그 영향은 독성작용은 물론이고 호르몬작용도 있는데, 흔히 말하는 환경호르몬이 바로 그것이다. 환경호르몬이란 외부에서 들어온 화학물질들이 인체 내의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물질들을 말한다. 몇 년 전에 SBS스페셜에서 ‘환경호르몬의 습격’이란 방송을 해서 대한민국 주부들이 플라스틱 반찬통을 다 버리고 난리가 났었다. 그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은 비스페놀 같은 종류인데, 랩을 씌워서 전자레인지를 돌리거나 컵라면 용기에 뜨거운 물을 부었을 때 우러나온다. 그런데 사실 원조 중의 원조격 환경호르몬이 바로 이 POPs이다.

  • [월간 암]채식과 육식, 뭘 먹어야 할까? (1)- 2011. 12월 기고

    최근 2~30년간 음식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과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그동안 균형 있는 식사의 한 축으로 알려져 왔던 동물성 식품이 더 이상 건강에 이롭지 않다는 연구결과들을 발표하고 있다.
    동물성 식품은 과거에 성인병이라고 분류되던 생활습관병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구 환경조차 우리의 다음 세대가 행복하게 살기에 적합지 않을 정도로 오염돼가고 있다는 사실도 지금의 과도한 육식문화와 관계가 있다고 한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 3]세포독성항암제 병행치료에 효과적인 표적치료제

    여러분 혹시 표적치료제라고 들어보셨습니까? 표적치료제는 항암치료 중 표적치료를 의미합니다. 보통 항암치료는 부작용이 심하고 굉장히 무섭기도 합니다. 그런데 표적치료제라는 것은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서 부작용을 극소화한 그런 항암치료제입니다. 과거의 항암치료제는 세포 독성 항암치료였기 때문에 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거죠. 암세포도 공격을 받지만, 정상적인 세포도 공격을 많이 받게 되어 부작용이 굉장히 심했죠.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 2] 항암제 부작용 미리 알고 대처하자

    항암치료의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 것은 백혈구 감소증입니다. 백혈구가 떨어지면 면역이 약화되어 외부의 침입세균에 대해 저항력이 없어져 감염이 쉽게 됩니다. 그래서 감기에 걸리는 건 아주 약과고 심각할 때는 전신에 염증이 와서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수가 생길 정도로 굉장히 심각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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