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암]채식과 육식, 뭘 먹어야 할까? (1)- 2011. 12월 기고

    최근 2~30년간 음식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과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그동안 균형 있는 식사의 한 축으로 알려져 왔던 동물성 식품이 더 이상 건강에 이롭지 않다는 연구결과들을 발표하고 있다.
    동물성 식품은 과거에 성인병이라고 분류되던 생활습관병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구 환경조차 우리의 다음 세대가 행복하게 살기에 적합지 않을 정도로 오염돼가고 있다는 사실도 지금의 과도한 육식문화와 관계가 있다고 한다.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 3]세포독성항암제 병행치료에 효과적인 표적치료제

    여러분 혹시 표적치료제라고 들어보셨습니까? 표적치료제는 항암치료 중 표적치료를 의미합니다. 보통 항암치료는 부작용이 심하고 굉장히 무섭기도 합니다. 그런데 표적치료제라는 것은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서 부작용을 극소화한 그런 항암치료제입니다. 과거의 항암치료제는 세포 독성 항암치료였기 때문에 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거죠. 암세포도 공격을 받지만, 정상적인 세포도 공격을 많이 받게 되어 부작용이 굉장히 심했죠.

  • [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 2] 항암제 부작용 미리 알고 대처하자

    항암치료의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 것은 백혈구 감소증입니다. 백혈구가 떨어지면 면역이 약화되어 외부의 침입세균에 대해 저항력이 없어져 감염이 쉽게 됩니다. 그래서 감기에 걸리는 건 아주 약과고 심각할 때는 전신에 염증이 와서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수가 생길 정도로 굉장히 심각해집니다.

  • [김진목의 통합 암 치료 바이블 1] 항암치료 꼭 받아야 하나요?

    요즘 생명의학이 진보하면서 항암제가 눈부시게 발전되고 있습니다. 옛날 항암제는 그냥 세포독성 항암제였기 때문에 그 부작용이 엄청나게 심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항암제는 표적치료제도 있고, 세포독성이라 하더라도 부작용을 굉장히 많이 줄인 항암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옛날과 비교하면 어려움 없이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동영상 강의]건강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김진목 원장

    2011.12.16 베지닥터 부산 열린세미나에서 강의했던 저의 ‘건강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강의영상입니다.

  • 의료선진국에서는 원칙이 된 암치료의 대체의학 병행치료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의료 선진국에서는 암 치료에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을 반드시 병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곧 즐거운 설날입니다. 가족 친지들이 많이 모이시죠. 가족분들이 모이시면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아이들 크는 이야기 나누시죠. 구정이라 덕담도 오가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가족분들 중 누군가 편찮 으신 분이 계신다면 마냥 즐겁지만은 않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암발병률이 굉장히 급증하고 있기때문에 암환자가 없는 집안은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모이면 누군가는 암에 걸려 있을지 모르고,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그렇게 되겠죠. 그럴 때 여러분께서 통합의학적인 치료에 대해서 꼭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초보 암환자 지침] 암을 진단받으셨습니까?

    “초보 암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제때 정확한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통합의학 전문가에게 현대의학과 대체의학 병행치료를 꼭 받으세요.”

    암을 진단받으셨습니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고, 하늘이 노랗고, 눈앞이 깜깜한 느낌을 받으셨죠. 암을 진단받고 덤덤했다고 하면 오히려 이상하겠죠. 암은 대단히 큰 병입니다. 암 진단을 받고 큰 충격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처음 암을 진단 받으면 진단이 잘못되었을 것이라는 부정을 하게 되고, 계속 정밀검사를 받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다 암이 확진되면 수긍할 수밖에 없는데 그때 분노가 생기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왔을까? 분노가 생기고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시간이 경과 되면 암을 받아들이게 되죠. 수긍하고 극복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 암재활치료 의사가 보는 암치료백신 시대

    “암치료에 획기적인 암치료백신 개발 소식, 암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개인의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

    얼마 전 암 치료 백신이 개발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대학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유방암과 췌장암의 90%를 치료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2013년 즈음에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이 진행될 것이고 한두 해 이내로 실용화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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