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_yc

    대장암 항암치료 후 손발저림이 생겼습니다. 운동하면 좋아지나요?

    항암제로 초래된 신경증상 악화되지 않도록 과도한 운동은 피해야 운동을 적절히 병행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과도한 운동은 신경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하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대장암의 항암치료제는 보통 3가지 약제를 병합 치료하는 폴폭스(FOLFOX)라는 치료와 폴피리(FOLFIRI)라는 치료를 주로 합니다. 대장암 치료에 쓰이는 약제가 신경 증상 초래 폴폭스는 폴리닉엑시드(folinic acid), 5FU, 옥살리플라틴(oxaliplatin) […]

  • 16_yc

    줄기세포 암 치료 가능한가요?

    줄기세포 치료, 다른 대안 없다면 시도해볼 수 있는 치료법 현재까지는 과학자들의 의도대로 완벽하게 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줄기세포 치료로 암이 치유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오히려 암이 악화된 경우도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십수 년 전부터 줄기세포 치료로 암을 치료한다는 사실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아직 미완성 단계, 줄기세포 치료로 암이 악화하는 사례도 존재해 우리나라에서는 […]

  • 15_yc

    당뇨가 암을 부른다

    높은 인슐린 수치가 암 발생률 높이는 것 당뇨병 환자는 암 검사 자주 받고 식이조절 철저히 해야 미국 암학회와 미국 당뇨병학회는 당뇨병 환자의 간암, 췌장암, 자궁내막암 발병률이 정상인보다 두 배 이상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암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잘못된 먹거리, 흡연, 과음, 유전적 경향 등이지만 당뇨병이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당뇨병 […]

  • 14_yc (1)

    항암치료 중이 아닌데도 입맛이 떨어지는 이유

    암 자체의 영향으로 식욕 저하되는 경우 많아, 통합의학적 방법으로 적극 대처해야 입맛의 저하로 영양결핍과 체중 감소가 초래되고 심한 경우에는 악액질 상태가 되어서 도저히 투병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오심, 구토 등으로 입맛이 저하됩니다. 암이 있으면 신체 물질대사가 염증성 체질로 변화돼 그런데 항암치료를 하지 않는데도 입맛이 계속 떨어지고 체중이 […]

  • 13_yc (2)

    방사선치료 후 조기폐경이 되었는데, 호르몬치료를 하라고 합니다. 유방암 위험 때문에 꺼려져요.

    호르몬치료도 큰 위험은 없지만 두렵다면 대안 찾아 적절히 활용하길 호르몬이 아닌 다른 약제들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호르몬제만큼 효과가 큰 것은 아니지만 생약 성분의 약이나 건강보조식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효과도 꽤 괜찮은 경우가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적용하시면 됩니다.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로 인해서 조기 폐경이 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저용량 호르몬 치료법도 있으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 […]

  • 12_yc-1

    척추나 신경에 생긴 양성 종양 수술하면 완치 가능한가요?

    가족성, 유전성 아니라면 재발 위험 없으므로 꼭 수술받길 양성 종양이라는 것은 그 성질이 온화하다는 뜻입니다. 수술로 제거하면 그걸로 상황 종료라는 것입니다. 암은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양성 종양은 수술만 해도 재발 전이 없는 것 악성 종양은 그 성질이 악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술로 제거하더라도 전이나 재발을 할 수 있으므로 두려운 질병입니다. 그렇지만 양성 […]

  • 11_yc-4

    진단받은 암 외에 다른 부위 암 검진도 해야 할까요?

    면역이 떨어진 상태이므로 다른 부위 전이되지 않는지 검진 자주 받아야 암 경험자들은 1년에 한 번 이상 검진을 받아야 하고 전이의 위험성이 높은 부위에 대해서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암 환자의 관리 중에 가장 안타까운 점 중 하나가 바로 다른 부위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의료진이 다른 부위 암 […]

  • 10_yc-3

    암 환자에게 체중유지가 중요한 이유

    항암치료 중에는 잘 먹어야 하지만 체중증가에 매우 주의해야 특히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은 체중증가가 곧바로 높은 재발율과 나쁜 예후와 직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체중증가는 피하면서 평소에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암 환자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체중이 저하되고 체력과 면역이 떨어져서 투병이 어렵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체중 유지해야 예후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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