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_yc (3)

    지역별 암 발생 통계로 살펴본 암 발생 원인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따라 지역별 암 발생 달라져 먹거리와 생활습관에 따라서 많이 발생하는 암이 다르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우리나라에서 지역별 암 종류와 발생률이 조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조사결과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어떤 암의 경우에는 무려 15배나 발생률의 차이가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많이 발생한 암 종류 달라 서울의 강남 같은 지역에서는 출산이나 결혼이 늦습니다. 그런 […]

  • 20_yc

    3기 암 치료 6년 후 발견된 용종, 암일 가능성은?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관찰하고 치료해야 1년 이상 지나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용종은 적극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 치료 중이든 아니든 용종은 전암 병변으로 간주합니다. 1년 이상 지나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용종은 적극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암 치료 경험이 있다면 용종이 암을 악화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

  • 19_yc

    혈액 면역세포 배양으로 암 치료 중인데 영양제 주사를 맞아도 될까요?

    면역세포치료는 영양제 주사와 방해 작용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치료 받길 면역세포치료제는 알부민 속에 면역세포를 섞어서 주사하는 방법입니다. 영양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면역세포치료라는 것은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추려서 특별한 처치를 가한 후, 배양을 하고 활기찬 면역세포의 숫자를 늘려서 다시 환자에게 수혈해주는 치료법입니다. 면역세포치료, 표준치료와 병행하면 치료 효과 좋아 아무리 수술이나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로 암을 […]

  • 18_yc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중 발생한 공황장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신건강의학적 치료와 함께 반드시 식이요법 병행하길 식이요법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라고 하면 마음만의 질병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장의 건강과 매우 관련이 많습니다. 공황장애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하는 정신 신경 장애입니다. 공황장애만으로도 수년, 경우에 따라 수십 년간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암 투병 중에 겪게 되는 심리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공황장애가 재발 내지는 악화하는 것 같습니다. […]

  • 17_yc

    대장암 항암치료 후 손발저림이 생겼습니다. 운동하면 좋아지나요?

    항암제로 초래된 신경증상 악화되지 않도록 과도한 운동은 피해야 운동을 적절히 병행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과도한 운동은 신경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하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대장암의 항암치료제는 보통 3가지 약제를 병합 치료하는 폴폭스(FOLFOX)라는 치료와 폴피리(FOLFIRI)라는 치료를 주로 합니다. 대장암 치료에 쓰이는 약제가 신경 증상 초래 폴폭스는 폴리닉엑시드(folinic acid), 5FU, 옥살리플라틴(oxaliplatin) […]

  • 16_yc

    줄기세포 암 치료 가능한가요?

    줄기세포 치료, 다른 대안 없다면 시도해볼 수 있는 치료법 현재까지는 과학자들의 의도대로 완벽하게 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줄기세포 치료로 암이 치유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오히려 암이 악화된 경우도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십수 년 전부터 줄기세포 치료로 암을 치료한다는 사실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아직 미완성 단계, 줄기세포 치료로 암이 악화하는 사례도 존재해 우리나라에서는 […]

  • 15_yc

    당뇨가 암을 부른다

    높은 인슐린 수치가 암 발생률 높이는 것 당뇨병 환자는 암 검사 자주 받고 식이조절 철저히 해야 미국 암학회와 미국 당뇨병학회는 당뇨병 환자의 간암, 췌장암, 자궁내막암 발병률이 정상인보다 두 배 이상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암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잘못된 먹거리, 흡연, 과음, 유전적 경향 등이지만 당뇨병이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당뇨병 […]

  • 14_yc (1)

    항암치료 중이 아닌데도 입맛이 떨어지는 이유

    암 자체의 영향으로 식욕 저하되는 경우 많아, 통합의학적 방법으로 적극 대처해야 입맛의 저하로 영양결핍과 체중 감소가 초래되고 심한 경우에는 악액질 상태가 되어서 도저히 투병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오심, 구토 등으로 입맛이 저하됩니다. 암이 있으면 신체 물질대사가 염증성 체질로 변화돼 그런데 항암치료를 하지 않는데도 입맛이 계속 떨어지고 체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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