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료 이야기] 암과 당뇨, 고혈압으로 고통받던 60대 남성

“어느 날 목 부근이 붓고 약간씩 통증이 있는 듯해서 검사를 받기로 하였는데, 생각지도 못한 진단결과인 인후암 3기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 가서 2003년 9월 항암치료를 받았고, 11월부터 2004년 1월까지 방사선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의 후유증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혹시 암이 전이된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자꾸 들었고, 고혈압과 당뇨의 악화로 약과 주사를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었으며 몸 컨디션이 지극히 나쁜 상태이었습니다. 입원하실 당시에는 인슐린 주사를 맞는데도 불구하고 혈당치가 200 이상을 오르내렸고, 혈압도 180 정도로 높았습니다. 면역체계의 저하로 체력과 컨디션이 상당히 저하된 상태이었습니다.

건강칼럼 삽입 그림생야채즙과 현미식을 하였고, 특히 당뇨와 방사선치료의 후유증에 상당한 효과를 주는 냉온욕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시행하였으며 풍욕은 1일 4~6회, 전신의 혈액과 신진대사 기능의 활성화를 위해 1일 2회의 니시기계운동과 감잎차 1리터・생수 1리터를 음용하였으며, 체내 숙변을 배제하기 위해 체내정화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약 1주일 후부터 점점 컨디션이 좋아지고 3주 후부터는 혈압과 혈당치가 현저히 좋아지면서 머리도 맑아지고 정신적으로도 상당히 안정되었습니다. 약 3개월 만에 혈압과 혈당치가 약을 쓰지 않고도 완전히 정상화되었고, 2004년 9월초에 실시한 종합검사에서 암은 물론 어떠한 이상 소견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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