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모세포종, 버진스키 클리닉

모든 치료 시도해도 예후 안 좋다면 버진스키 클리닉 고려해도 좋아

교모세포종으로 진단받으면 곧바로 버진스키 클리닉에 가시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우선 현대의학적인 치료를 열심히 해보시고, 그래도 예후가 좋지 않다면 버진스키 클리닉을 고려해보시라는 뜻입니다.

교모세포종이라고 아시죠? 교모세포종은 뇌에 생기는 종양인데 굉장히 악성도가 높고 사망률도 굉장히 높은 암 중 하나입니다. 보통 크기가 작을 때는 수술을 하고, 재발이 되면 항암치료를 하고, 방사선치료를 하고, 그렇게 하죠.

 

현대의학, 통합의학치료 다 해도 예후 좋지 않은 편

 

그런데 보통 교모세포종은 재발도 잘하고 진행도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보통 진단받고 2년, 빠르면 6개월 만에 돌아가시는 분도 계시고. 길어야 2~3년 정도 생존하는 게 일반적이죠. 굉장히 예후가 좋지 않은 암입니다.

 

그런데 이 교모세포종의 치료에서 통합의학적인 치료로는 고주파 온열치료가 있고, 그다음 비타민C 고용량주사, 그리고 면역세포치료, 그런 것들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현대의학적인 치료인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와 통합의학적인 고주파 온열치료, 비타민C 고용량주사, 면역세포치료, 이런 것들을 다 해도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가 일반적이죠.

 

그때 하나 치료법으로서 제가 제안드릴 수 있는 것이 미국의 버진스키 클리닉입니다. 버진스키 클리닉은 아마도 여러분들께서 의료 관련 전문가들이나 아니면 미국의 교포들에게 문의를 해보시면 100명 중 99명은 아마 부정적인 대답을 하실 거예요.

 

저도 버진스키 클리닉에 대해서 그렇게 정보를 들었는데, 최근에 제 환자 중 한 분이 모 대학병원에서 치료하고 계시다가 재발이 되어서 테모달이라는 항암제를 썼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더 나빠져서 더 이상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되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버진스키 클리닉에 보내가지고 굉장히 많이 좋아지셔서 돌아오셨어요. 불과 두 달 만에 굉장히 좋아지셨어요.

 

버진스키 클리닉에 대한 부정적 인식 다수지만 호전된 환자들도 존재

 

물론 긴 세월 추적을 안 했기 때문에 아직 치료성적을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어쨌든 현대의학적인 치료로써 좋지 않던 상태에서 버진스키 클리닉에 가서 치료를 해서 단 두 달 만에 좋아졌다. 이건 굉장히 획기적이죠.

 

버진스키 클리닉에 대해서 전문가들이나 미국 교포들에게 물어보면 ‘FDA 인가를 받지 않은 약을 쓰고 있다’, ‘미국 법원에서 계속 소송에 계류 중이다’ 그런 부정적인 정보들을 많이 듣게 되실 겁니다.

 

그런데 지금 버진스키 클리닉이 미국 FDA와 소송을 8년째 하고 있거든요. 미국 FDA라는 기관은 굉장히 공신력이 있고 권력이 막강한 기관이죠.

 

그런 기관과 보통 법적 문제, 다툼이 생기면 보통 1년도 되지 않아서 의사 같은 경우에는 의사 면허가 박탈되고 병원이 문을 닫게 되고 그런 경우가 다반사죠.

 

그런데 8년 동안 계속 소송 중이다, 이것만 해도 저는 매우 큰 치료 효과가 있다든지, 어떤 무언가가 있다고 저는 평가를 해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소송이 8년 동안 한 사건으로 계속되는 것은 아니고 그동안 수십 건의 소송이 있었는데 그걸 다 이겨내면서 이렇게 계속 새로운 소송에 간다는 말은, 제소당할 때마다 그때그때 버진스키 클리닉에서 나아진 환자들이 증언을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큰 권력을 가진 국가기관과 상대해서 소송에서 계속 이길 수 있었고, 8년 동안 새로운 소송으로 계속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저는 버진스키 클리닉이 굉장히 치료 효과가 좋고 뭔가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의학으로 더 이상 방법 없을 때 고려해보길

 

물론 무조건 버진스키 클리닉에 가라는 건 아닙니다. 버진스키 클리닉에 가려면 일단 절차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본인의 상태에 대해서 다 적어서 이메일로 보내면 거기서 검토를 해서 답을 받고. 답을 받으면 다시 진료 예약을 하고, 예약된 날짜에 또 가야 하고. 그리고 거기서는 입원을 시켜주지 않고 외래 위주로 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체류를 해야 되죠. 두 달 정도 체류를 해야 되고 밥도 먹어야 되고, 비행기 티켓 비용에 또 버진스키 클리닉 진료비까지 다 합치면 엄청난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대학병원에서 치료해도 만일 예후가 안 좋다고 생각되면 버진스키 클리닉을 한 번 시도해봄 직하지 않을까, 그렇게 추천해 드리는 것이지, 교모세포종 진단받으면 바로 버진스키 클리닉에 가시라는 그런 뜻은 절대로 아닙니다.

 

어쨌든 현대의학적으로 열심히 해보시고,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버진스키 클리닉도 고려해보시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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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준호2017.8.14 PM 16:08

    연락부탁드립니다
    0105063****

    1. 김진목닷컴2017.8.18 PM 15:26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아래 번호로 상담 예약해주시기 바랍니다.
      051-715-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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