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목의 통합암치료바이블104] 암 투병 체험기-말기 폐암환자, 암과 더불어 살아가다

육체적 치료인 통합의학, 정신적 치료인 신앙으로
말기 폐암 투병을 건강하게 하셨던 환자

62세 폐암 환자로 암이 간으로 전이되어 모 대학병원에서 한쪽 폐를 완전히 들어내는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술 후 경과가 좋아서 4년 정도 잘 지내셨는데 갑자기 반대쪽 폐에 재발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판정을 받고 중국으로 가셨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색전술 비슷한 어떤 요법을 받고 상태가 좋아진 것을 CT 상에서 확인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6개월 후에 갑자기 악화해서 병원에서 더는 손을 쓸 수가 없다는 판정을 받고 우리 병원에 오셨습니다. 신앙심이 깊었던 환자분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시면서 우리 병원에 오셔서 통합의학적 치료를 하셨고 5년 정도 아주 건강하게 잘 생활하셨습니다. 통합의학적 치료로 육체적인 치료와 신앙이라고 하는 정신적인 치료가 결합해서 병원에서 포기했던 상황이었음에도 아주 건강하게 잘 생활하셨던 분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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