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63] 비타민C가 풍부한 감잎차

면역 강화와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
감잎차에는 비타민C뿐만 아니라 식물성 영양소도 풍부하다

시의학에서는 감잎차를 많이 권유합니다. 니시의학에서는 아침을 먹지 않는 조식폐지를 하기 때문에 아침을 먹지 않는 공복 기간에 허기를 채울만한 걸로 감잎차를 많이 드시라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비타민C는 수용성이라 몸에 축적되지 않는다

왜 감잎차를 권할까요? 감잎차에는 비타민C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비타민C는 결체조직과 면역을 강화시키고 항산화 작용과 항암작용 등 굉장히 좋은 작용을 한다는 것은 여러분도 많이 아실 것입니다. 또한, 비타민C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물에 녹고 우리 지방조직에 축적되는 지용성 비타민과는 달리 축적되지 못하고 그날 먹은 것은 그날 쓸 만큼 다 쓰고 배출되어 버립니다. 배출되어 버리니까 축적된 비타민C가 전혀 없습니다. 오늘 아무리 많은 비타민C를 드셨더라도 내일 되면 또 새로운 비타민C가 필요합니다.

화학적인 비타민C보다 유익하고 흡수도 더 잘되는 감잎차

그러니까 비타민C는 매일 매시간 계속해서 섭취를 해줘야 하는데 비타민C 약을 매시간 먹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많은 비타민C가 들어있는 감잎차를 매일 조금씩 마셔주면 비타민C를 계속 섭취하는 그런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타민C는 보통 화학적으로 조제된 아스코르빈산을 일반적으로 많이 드시게 되는데 그건 순수한 비타민C만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잎차에는 비타민C뿐만 아니라 식물성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에 화학적인 비타민C보다는 조금 더 우리 몸에 유익하고 흡수도 더 잘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공복이나 식간에 마시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감잎차를 자주 마시면 좋은데, 감잎차는 주로 공복인 아침에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 식사 직전이나 식후 두 시간 전까지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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