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목의 통합 암치료 바이블61] 파동치료 – 김진목 원장

질병 고유의 파동에 반대 파동으로 질병의 파를 상쇄시켜 치료한다

늘은 파동치료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파동치료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의학적으로 검증이 안 된 치료법입니다.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파동치료에 대해 관심이 많고, 또 우리나라에서도 기존 치료법으로 잘 안 될 때에 통합적으로 파동치료를 병행해볼 수 있습니다.

모든 물질은 고유의 파동이 있다

파동이라는 것은 라디오 주파수와 거의 비슷한 것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물질을 이야기할 때, 입자론과 파동론 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 몸이나 어떤 물질이 입자로 구성되어있다는 것이 입자론이고, 그것이 아니라 주파나 파동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 파동론입니다. 결국, 파동론은 모든 물질에는 고유의 파동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인체에도 장기나 조직마다 고유의 파동이 있고 또, 어떤 질병 상태에도 그 나름대로 고유의 파동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질병이 일정한 모양의 파동을 그린다면 그 파를 상쇄시킬 수 있도록 그와 반대되는 파동을 쏘아준다면 그 질병을 없앨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론상으로는 아주 간단하지만, 굉장히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의료행위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아 의료행위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지만, 파동요법을 통해서 만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주장이 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특히 폴란드와 같은 동유럽과 미국 쪽에서 파동치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파동치료 장비도 굉장히 많이 개발되어 있는데 한 20년 전에 우리나라에 ‘스키오’라는 장비로 한의원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5,0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장비로, 이를 통해서 여러 가지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도 하는 등 신비로운 의학 장비처럼 사용되었지만, 아직 우리 암 환자에게 적용하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이것이 의료법으로 인정받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많습니다.

파동치료가 있다는 정도로 알고 계시면서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은 우리나라에도 파동치료를 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고, 미국이나 폴란드와 같은 동유럽에서는 활성화되어 있으니 그쪽에 관심을 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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