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소개

 

의사가 된 후에야 알게 된

위험한 의학 현명한 치료

김진목 /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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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박사 김진목이 고백한 현대의학 치료의 무서운 현실과 똑똑한 이용법을 담은 책으로 병원검사, 약물, 수술, 예방의학, 말기의학 등 현대의학 치료의 위험한 현실을 종합적으로 지적하고 있다. 의사이면서도 아토피와 만성 간염을 달고 산 난치병 환자였던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담을 통해, 환자 입장에서 질병 치유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김진목은 현대의학이 완치요법이 아니라 증상만 얼마간 완화시키는 증상완화법이 중심이 되고 있다며 그 한계를 지적하고, 증상을 막지 않으면서 우리 몸이 스스로 자연치유작용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자연의학의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한 현명한 방법,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진료받는 똑똑한 병 · 의원 이용법, 병원치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목차
1. 현대의학의 한계로 끝없이 절망하다
2. 자연의학에서 새로운 희망을 보다
3. 똑똑한 환자의 현명한 병원치료
4. 생활의학의 무한한 힘

 

 

건강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1, 2, 3권

김진목 / 한국기업혁신연구소

1권 정신ㆍ소식ㆍ영양
2권 영양ㆍ운동ㆍ해독
3권 생활습관ㆍ건강검진

강을 위한 식이, 운동, 해독, 생활습관 등 전반적인 내용을 포괄하고 있는 지침서이다. 의학박사 김진목은 누구나 건강을 바라고 있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제로 건강한 사람은 많지 않음에 주목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이는 바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소식(小食)이 좋다 하더라도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의 영양학적 문제가 있고, 소식 운동 영양을 잘 지키더라도 오늘날의 환경에서 의식주를 통해 끊임없이 들어오는 독소들을 해독시켜 주지 못한다면 건강유지가 힘들 것이므로 해독 역시 중요하다. 또한 육체적으로 아무리 완벽하게 관리한다 할지라도 정신적인 요소를 무시할 수 없고, 생활습관과 정기적인 건강검진도 중요하다.

그래서 김진목은 건강유지와 장수의 기본 조건으로 정신-소식-영양-운동-해독-습관- 검진의 일곱 가지를 꼽으며 이 일곱 가지 조건을 잘 지키기 위한 가이드를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채식이 답이다

베지닥터 / 스토리플래너

학박사 김진목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채식의사들의 모임 ‘베지닥터’가 2011년 5월 발족하였다. 베지닥터에서는 발족과 더불어 회원들의 채식과 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채식이 답이다’를 출간하였는데, 김진목은 제1편 ‘내 기억 속의 두 환자’의 저자로 참여하였다.

2010년 8월, 채식을 실천하는 의사들의 모임이 시작된다. 서너 명으로 시작된 모임은 2011년 현재 전국에 5개 지회를 두고 회원도 200명이 넘는 단체로 성장했다. 전국의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는 채식이 모든 생활습관병을 해결하는 답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현미밥과 채식의 효능을 경험한 의사들은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가장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효과를 보이는 ‘밥상처방’을 권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의사들은 하나같이 똑같은 경험을 이야기한다. 상업화와 기계화로 대표되는 현대의학의 치료방법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본인 스스로 채식의 치료효과를 경험했다는 것이다. 체중, 혈압, 콜레스테롤 같은 건강에 기본이 되는 수치에서부터 심지어 아토피와 만성간염을 치료한 의사도 있다.

베지닥터의 의사들은 우리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린 과도한 육식문화에 만성질환 환자 증가의 원인이 있다고 한다. 고기를 먹어야만 든든하고 힘을 쓸 수 있다는, 그리고 외식문화를 비롯해 고기를 먹고 대접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현대의 많은 사람을 고생시키고 사망에 이르게 하는 질병의 원인이 육식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근거로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겪은 경험과 치료사례를 생생히 증언하고 있다.